엘지U프러스 인터넷 해지 방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U프러스 인터넷 해지 방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혁용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2-05-31 18:44:47

본문

인터넷 엘지유프러스 가입자입니다
3년계약를 마치고 해지를 하려고 하는데 도무지 해지를 할수 없도록 교묘히 방해를 하고 있어

LG 라는 기업은 도대체 어떤 기업인지 이해를 할수 없습니다
수법은 인터넷 상 해지를 할수 없도록 안내도 없고, 회원등록를 해야 홈페이지를 접속할수 있도록 하여
필요없는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화안내도 없고, 전화로 해지를 하려면 대기자가 30명이고, 대기시간이 몇분이라는 안내를 하면서
5분, 7분 대기를 하여도 응답이 없습니다

대기자가 많아 전화번호를 남기면 전화를 준다고 안내를 하고  이 후는 캄캄 무소식 입니다
그러나 해지가 아니고 가입을 한다고 하면 안내자와 즉시 통화를 할수있습니다

이런 부도덕한 LG를 보면서 앞으로 모든 엘지 제품은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을 하였고
주변 지인에게도 LG같은 몰상식한 업체 제품 불매를 하도록 권유하겠습니다

순악질 기업 LG 행태를 바로잡아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해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N
이지영 06:17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00:51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2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00:22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00:07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N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