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일품 팥빙수 제조일이 1년이나 지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제과일품 팥빙수 제조일이 1년이나 지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협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2-06-05 11:12:11

본문

온가족이 모여 팥빙수를 먹었습니다.
다른 어떻 팥빙수보다 롯데 제과에서 팥빙수가 제일 맛있다고
동네수퍼에서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먹다보니 가족 한명이 팥빙수 안에 들어있는 떡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원래 쫄깃쫄깃한게 정상인데 퍼썩퍼썩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것도 그런가 확인해보니 다들 그렇습니다.
그래서 유통기한을 보니 유통기한은 없고 제조일만 있는데 왠걸 작년 2011년 6월 15일
가족 한명은 배탈도 났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가 싶어 롯데 고객센터 전화하니 빙과류는 유통기한이 없어 작년것도
팔수 있다고 합니다. 나 참 이게 말이 됩니까?
1년이나 지난 상품을 이렇게 버젓하게 팔면서 아님 맛이라도 똑같던가
누가 먹어봐도 확연히 알 수 있는 퍼썩퍼썩한 떡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겠는데 이건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제재를 가해야 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네슈퍼에서 유통기한이 오래된 식품을 판매하여 모르고 드신후 복통으로 고생하셨다니 걱정이많으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N
이지영 06:17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