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선 세이브 포인트 관련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선 세이브 포인트 관련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찬희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2-07-11 14:52:37

본문

현대카드사에 고충불만사항을 올린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현대카드사는 고객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월에 선세이브를 신청(150,000원)하고 물건을 구입한것이 있다
선 세이브를 했기 때문에 내가 여러개의 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가능한 현대카드를
사용하려고 했다. 이유는 포인트를 많이 적립하기 위해서이다
다른 카드로 결재하고 있는 휴대폰 결재도 모두 현대카드로 옮기고 어쨌든 가능한
현대 카드로 사용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포인트 신청전과 후의 카드사용율을
살펴보면 분명히 다르게 사용되었다.
거의 세배이상 정도를 사용했다.
그런데 포인트 적립 이상하게 너무 적게 적립이 된다는 사실을 7월 현재 깨달았다는 것이다.
이유는 선세이브를 하면 포인트 적립률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것이다.
선세이브를 하라고 유도하는 것은 카드를 많이 사용하라는 이유였을 것이다.
그것도 현대카드를 말이다
그런데 적립이 전혀 다르게 적용된다니..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누가 선세이브를 할까?
현대카드사는 정말 바보다
왜냐하면 그 사실을 알고 어느 바보가 선세이브를 신청하고 현대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겠는가?
현대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게끔해야 카드사가 이로운 것이 많을텐데 우째 이런일이...
아마 현대 카드사는 나 처럼 이렇게 엉터리로 적립된다는 사실을 고객들이 잘 모른다것을
이용하지 않았나 싶다.
만약 아니라면 절대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고객을 상대로 교묘한 사기를 당한 기분을 현대카드사는 아는가?. 모르는가?
분명히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형 카드사 현대카드사를
고발해서 이런일이 발생하는 것을 좀 알려야 나처럼 손해보는 사람이 없을 것 아닌가?
선세이브를 신청한후 5개월이 지났는데 선세이브 신청안했을때와 비교했을때
포인트가 3만포인트 이상 손해봤다니 말이되는가?
이런사실을 현대카드사가 몰랐을리 없을 것이고 분명히 이런것을 이용했다고 본다.
왜냐하면 실익을 따져서 선세이브를 기획했을 것이니까...
이렇게 해서 현대카드사는 유지되는 것인가? 묻고 싶다


그런데..이렇게 민원제기를 한 이후에 상담원이 자주 전화오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얘기만 하고 있다.
나의 요구사항은 선세이브건을 취소하는 것이다
취소한다고 접수한 한즉시 남은 세이브 포인트금액(150,000원 중에 약123,000)원은 바로
내 통장에서 빠져 나갔다.
그리고 세이브포인트로 갚았던 슈퍼세이브 포인트인가 하는 그 금액(46,725원)을 입금해야만
완전히 처리되고 M포인트로 적립을 해준다고 하는데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말만 하다가 통화를 끝났다.

다른 카드사도 마찬가지 일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카드사는 카드를 만들시기에는 온갖 좋은점만 말하고 카드만들게 하고선
자기 배만불리고 카드사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을 문제라고 생각한다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고 하면서 진짜 고객을 위하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문제인지 공론화 하고 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러개의 신용카드 중 적립금을 많이 모으시기 위해 해당카드를 자주 이용하셨는데 나중에 확인을 하시니 선세이브를 신청하면 포인트 적립률이 다르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918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상미 2026-07-03
1530917 생활가전 대우위니아 정은실 2026-07-03
1530916 생활용품 (주) 나인그랩 , 카드명세서 토스페어먼츠(주)

처리중

환불처리
이미영 2026-07-03
1530915 유통 1초재팬 나현정 2026-07-03
1530914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배송 안됨
한애란 2026-07-03
1530913 유통 데일리리빙 오승화 2026-07-03
1530912 생활가전 미닉스 류선미 2026-07-03
1530911 기타 블리비의원 임은주 2026-07-03
1530910 생활가전 데일리리빙 오승화 2026-07-03
1530909 생활용품 리복 서유빈 2026-07-03
1530908 서비스 한진택배 조수정 2026-07-03
1530905 유통 11번가 김흥태 2026-07-03
1530903 생활용품 우리들쇼핑 윤지은 2026-07-03
1530896 휴대전화 sk텔레콤ACT대리점 이은실 2026-07-03
1530894 기타 노블 5 산후조리원 이연재 2026-07-03
1530892 기타 (주)팀플러스 조광호 2026-07-03
1530883 기타 하루플란트치과 서초점 박정환 2026-07-03
1530878 생활용품 jmella 정수경 2026-07-03
1530876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니쁜스) 최미경 2026-07-03
1530875 생활가전 앱코 헤드셋 박용민 2026-07-03
1530874 유통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
한영수 2026-07-03
1530869 유통 셀비아 홍지우 2026-07-03
1530868 통신 SK텔레콤 이건진 2026-07-03
1530867 생활가전 와우피프티 탁성환 2026-07-03
15308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구필 2026-07-03
1530862 서비스 Canva Pty Ltd 장영수 2026-07-03
1530848 생활가전 웰릭스무릎치료기 백소영 2026-07-03
1530847 생활용품 어반루브 정지수 2026-07-03
1530845 유통 남재현체지방다이어트 이경미 2026-07-03
1530833 생활가전 리큅 이미니 2026-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