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a/s센터 직원의 서비스 의식 엉망인듯!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a/s센터 직원의 서비스 의식 엉망인듯!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화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7-14 23:53:35

본문

롯데백화점 A/S센터에 물품을 맡겻습니다.
저의 요구사항은 서비스 직원의 전화통화와 택배로 물품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롯데백화점과 저희집의 거리가 멀었고 거의 한달 사이에 두번이나 A/S를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분명 무료 택배 사항임을 확인했었습니다. 저희집은 관리실이 따로 없는 원룸이기에  착불일 경우 저는 받지 못합니다. 택배가 오면 옆에 가게나 세탁소에 보관해달라는 부탁을 간혹 드리기에 착불은 생각도 할 수 없습니다. 분명 저는 저의 상황을 알기에 분명 백화점 직원에게 제가 질문을 했을 때 '네'라고 대답했기에 택배를 받는다고 했던 것이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제에서야 유료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분명 저는 무료택배임을 확인했었는데 자기들은 그런적 없다 그럽니다. 그러면 끝인가요?

그 과정에서 직원의 친절하지 못한 전화응대가 대단히 불쾌합니다.
여러번 전화했고 문자까지 보냈다고 그러시는데...
저의 직장은 전화를 못받는 경우가 많고..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일반적인 상식으로 퇴근시간정도에라도 전화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4시반이후 퇴근인데 그런전화는 오지도 않았고...요즘 스팸전화가 많은데 누가 번호찍힌 것을 하나하나 전화합니까?그리고 문자는 받지도 못했구요...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제가 굉장히 기분이 불쾌했던 것은
고객의 말을 듣지 않고 직원이 자신의 말만 하는 것이었고, 배려하는 말하기가 아닌 자기 방어적인 언어를 사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맘대로 하라는 식의 언성을 높이는 행위였습니다.

저를 이해시킬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 통보형식의 느낌을 제가 받았다면 분명 잘못된 것 아닌가요?
택배비 몇천원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고객을 향한 서비스정신의 부재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분명 사과받아야할 것은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제 물품은 아직도 롯데백화점에 있는데 신고하라는 식의 통화를 끝낸뒤 기분이 안좋아서 찾으러 가기도 싫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 A/S요청한 물품을 택배로 받는과정에서 분명히 무료라고 해놓고 뒤늦게 유료라며 해당직원은 전화나 문자를 보냈다면서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2026-06-1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2026-06-11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2026-06-11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2026-06-11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2026-06-11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2026-06-11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2026-06-1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2026-06-11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2026-06-11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2026-06-1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2026-06-11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2026-06-11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2026-06-11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2026-06-1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2026-06-11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2026-06-11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2026-06-11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2026-06-1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2026-06-11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처리중

서장 불친절 N
서지혜 2026-06-1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