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신발을 갖고 장난치는 본사 직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의 신발을 갖고 장난치는 본사 직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숙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7-30 14:50:11

본문

작년에 크록스 매장에서 신발 을 샀습니다 그런데 발이 다 까지고 진물까지 생김 그래서 신발을 매장에 맡기니 심의 후에 조치를 하겠다고 . 그런데 1년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연락해 보니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네요.본사 직원과 통화했으며.신발은 매장에 있었구요.근데 본사는 모르는 일이고  매장은 없어졌구요 넘 억울해서 계속 항의하니 이제는 뜬금 없이 재고 상품을 겨우 겨우 구했다며 감사하게 받으라네요 발이까지고 살을 벗겨지게 했던 문제의 그신발을. 고객을 우롱하는 건지 신발을 버리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중간에 자기들 직원이 바뀌고 그 때마다 말이다 다르고  다 해결 된다고 했고 환불 가능하다고 하더니 그 매니저는 없고 본사는 모르는 일이라고.. 도대체 이걸 어디에 하소연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로 인해서 발에 상처가 심하게 생겨 맡기셨는데 심의후 연락준다더니 1년만에 재고상품을 구했다며 가져가라고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75 항공·여행 트립닷컴(Trip.com) 케빈방 2026-06-19
1524174 통신 LGU+

처리중

약정 사기
정휘원 2026-06-19
1524173 유통 이옌 정민채 2026-06-19
1524172 통신 네고왕 또또마미 2026-06-19
1524171 생활용품 동서가구 전미애 2026-06-19
1524170 식음료 시골청년 신성일 2026-06-19
1524169 기타 생각대로 오동근 2026-06-19
15241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라준식 2026-06-19
1524167 생활가전 다이슨 윤필민 2026-06-19
152416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현정 2026-06-19
152416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욱범 2026-06-19
1524163 자동차 Kn기아자동차써비스진량점 이명희 2026-06-19
1524162 기타 주식회사 아르테코퍼레이션 문미숙 2026-06-19
1524161 유통 온라인 신발판매/로즈앤슈 김지현 2026-06-19
1524160 QV Sally 2026-06-19
1524159 생활용품 비얼디드키드 조용진 2026-06-19
1524158 기타 이안공조 백경민 2026-06-19
1524157 기타 아정당이사 임민석 2026-06-19
1524156 기타 현대인테리어 오숙자 2026-06-19
1524155 유통 쿠팡 조미혜 2026-06-19
1524154 자동차 협력업체 서범석 2026-06-19
1524153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반품
최서윤 2026-06-19
1524152 기타 제이티애드넷 이예린 2026-06-19
1524151 생활가전 에이스라이프 김혜윰 2026-06-19
1524150 통신 이지모바일 이정균 2026-06-19
1524149 서비스 화량컴퍼니 박종화 2026-06-19
1524148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2026-06-19
1524147 유통 쇼핑엔티 홈쇼핑

처리중

오배송
김탄영 2026-06-19
1524146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취소
정다솜 2026-06-19
1524145 식음료 주식회사 에프앤엘코퍼레이션 황인혜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