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희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2-08-01 00:50:37

본문

2010년3월에 1614000원을내고 LCD텔레비전을 구입했어요 원래 AS기간이 1년이지만 지들이 우수고객이라고 기간을3년으로 연장해주더군요근데 2년4개월이 지난 저번주에 패널에 문제가 생겼어요 AS기사가 오더니 제품결함이라고 부품을 신청해서 가지고 다시방문하겠다고 하고 가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다시전화해서 그 부품이 없다고 제조사에 며칠을 맡기던가 그동안의 기간을 감가상각으로 뺀 금액을 환불받으라고 하더군요 2년반도 안된 제품이 부품이 없다는것부터가 이해가 안가고 무상 AS기간에 지들 제품에 문제가 생긴것 가지고 그동안 본거 빼고 환불받으라는건 더 어이가 없더군요  환불도 소비자법에 가전제품 내구연한이 7년이라며 109만원만 환불해 주겠다고하니 기가찹니다 무슨 중소기업도 아니고 삼성이라면 알아주는 회산데 소비자가 무슨 봉입니까??? 팔땐 지들 제품 좋다고 팔아놓고 하자 생기니까 지들 회사에 유리한 딱 두가지 방법만  만들어 놓고  법까지 운운하며 지들은 아무 잘못도 없다는 식으로 나오니 소비자는 대체 뭘믿고 물건을 사야되는지 황당하고 억울할 뿐입니다 이렇게 무상서비스 기간인데다 지들 제품하지인데도 소비자는 감가상각 다 따져 환불받아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품의 단종으로 인해 A/S처리가 불가하여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구입일이나 제조일로부터 부품보유기간이 경과된 이후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에 대한 요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 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10:07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09:53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09:53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09:34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09:32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09:3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09:19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09:15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09:0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08:49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07:22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07:15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07:08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06:4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06:13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처리중

서장 불친절 N
서지혜 01:5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01:36
1519796 유통 닥터솔라 박승익 01:14
1519795 식음료 서면 혼술남녀 김동욱 00:56
1519794 서비스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최아리 00:54
1519786 기타 Scourt 최민채 0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