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냉장고 냉동실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냉장고 냉동실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호철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2-08-05 10:04:49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 냉장고 Grande Style
모델명  : SRT84HWHHM
불만을 신고 드립니다.

약 1년 전 2011년 7월 쯤에 신혼 살림으로 구매한 냉장고가
위에 보시는 그림과 같이 냉동실 부분이 파손이 되었습니다.

이건 소비자 과실도 아닌 제품을 하자가 있게 만들어 놓고
1년이 조금 넘었기 때문에 A/S할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감가상각을 하라고 합니다.

1~2년 쓰는 가전제품도 아니고 한번 사면 10년 이상을 쓸 예상을 하고
큰 돈을 들여 사는 제품을 말입니다.

제가 하두 억울 하여 불만제로에 신고합니다.
저와 같이 억울한 사람들이 전국에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사를 하거나 옮기면서 제 부주의로 인하여 파손 되었다면
말도 안합니다.
결혼하고 신혼살림 들여 놓고 그자리에 계속 서 있던 냉장고가 파손이 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얼마나 부실하게 만들었으면 냉동실 안쪽이 1년 조금 지나 파손이 되게 만듭니까.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냉장고의 냉동실이 파손이 되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고가로 구입하신 제품의 품질보증기간이 지나자마자 발생하는 하자와 관련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09:34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09:32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09:3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09:19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09:15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09:0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08:49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07:22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07:15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07:08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06:4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06:13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처리중

서장 불친절 N
서지혜 01:5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01:36
1519796 유통 닥터솔라 박승익 01:14
1519795 식음료 서면 혼술남녀 김동욱 00:56
1519794 서비스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최아리 00:54
1519786 기타 Scourt 최민채 00:12
1519779 기타 러브픽(애드썸컴퍼니) 이희연 2026-06-10
1519777 기타 울산하이테크센터 김연식 2026-06-10
1519776 기타 배달의민족 안준협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