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의 어이없는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의 어이없는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철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8-09 09:35:42

본문

안녕하세요.
7월 20일에 G-market의 한 매장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주문내용과 전혀 다른 옷이 25일에 배달되었고,  교환요청을 하였습니다.
요청후 택배기사가 1-2일 후에 연락후 찾아온다고 되었있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사람도 오지 않았습니다.  3일간 전화를 계속 하였으나 연결이 안되고,  g-market에 글을 남겼습니다.
돌아온 답장은 택배회사와 다시 연락을 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g-market에 글을 썼습니다.  전화를 수십번 했으나 연결이 안되니까 택배기사를 보내주든가
전화를 저한테 해달라고, 그리고 환불해달라고  썼습니다.
8월5일 일요일에 도착한 답장은 ....<월요일에 000상담사에게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였습니다.
8월 6일 월요일에 역시나 전화연락도 없고  답장 메일도 없었습니다.
오후에 택배기사 아저씨가 아주 짜증난다는 듯이 반품물건 달라며 가져갔습니다.

어제, 8월8일 목요일  한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 8월4일 문의하신 내용을 나의문의내역에서 확인하세요....> 라고 보내왔습니다.
8월4일에 문의한 내용은  8월5일에 ....<월요일에 000상담사에게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인데, 이건
이미 5일에 도착한 메일내용을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하물며  띄어쓰기나 줄간격 하나 틀리지 않고
고대로...그러니까 복사해서 그대로 붙이기 해서 보낸겁니다.  이미 수요일인데 ..자기들이 보내는
내용따위에는 관심도 없고,  무조건 게시판에 답장을 보냈다는 글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뜨이게
한다는  생각만으로 보낸것이 너무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10분넘게 전화기를 붙잡고 기다렸다가 남자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메일보낸 상담원과 통화하고 싶으니까 연락을 달라고 했더니 최대한 빨리 전화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연락이 없습니다.
<나의 구매내역>에는 아직까지 교환중...이라고 떠있구요
교환이나 환불에 대한 해결은 해줄생각이 없는가 보더군요.

구입한 옷가격은 큰금액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용으로 판매한다는 ..그리고 규모도 큰 온라인 매장에서
이런행태로 돈을 갈취한다는게 너무나 어이도 없고 화가 납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옷의 오배송으로 인한 처리가 지연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1520312 기타 여성부 최민채 2026-06-11
1520311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11
152031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민 2026-06-11
1520309 기타 반포 검찰청, 강력강경범죄수사처, 국정감사원 최민채 2026-06-11
1520308 생활용품 프렘

처리중

반품불만
강진숙 2026-06-11
1520307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11
1520306 유통 글런든 이채빈 2026-06-11
1520305 유통 공스킨

처리중

과대광고
신경숙 2026-06-11
1520304 금융 AIG손해보험 이대웅 2026-06-11
1520303 유통 쿠팡(스텐킹)

처리중

반품 거절
최지은 2026-06-11
1520301 식음료 아이하이 김시현 2026-06-11
15203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99 기타 https://m.smartstore.naver.com/jasungsim 강성천 2026-06-11
1520298 기타 퀀잇(크로커다일 브라셋트) 이지수 2026-06-11
1520297 생활용품 제로솔 백슬기 2026-06-11
15202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유민 2026-06-11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