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봉철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2-08-27 10:24:15

본문

8/7 19:30경 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셔서 저희집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리를듣고 회사에서
다급히 집으로 귀가 하여습니다. 처음 도착했을때 화재는 진압된상태 소방관들께서 잔불씨를 소화중인
상태 였습니다. 저는 처음 화재통보를 받았을때 가스폭발, 전기누전 으로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화재진압후 집으로 들어갔을때 집현관 센스등에 불이 들어옵니다 거기다 차단기조차 안떨어졌네요 일단 전기누전은 아니고 가스렌지쪽 가스배관을 확인 했습니다 여기도 배관 멀쩡하네요~ 주방옆 냉장고 확인 한눈에봐도 냉장고 화재!! 동네주민들과 소방관들 모두 냉장고쪽 화재로 추측 더웃긴점 저희냉장고 냉장실만 다탐 냉장실쪽은 히터가 붙어 있어서 그런가요? 냉동실은 멀쩡 하네요 바로 아는동생이 타사 전자제품 서비스센터에 일해서 전화해서 물어봄 전선쪽 확인해보라고함 근데 전선은 아주 깨끗한 상태로 살아있음~다음 콘세트쪽 아주깨끗함~ 멀티탭조차 사용안함, 확실한 냉장고 화재로 추측되어 다음날 아침 lg전자 서비스센터 바로 연락 상담원 에게 냉장고로 인해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말하자 서비스기사님을 8/10(금) 방문 예정 이라고함 불난집에 기름붙는거두 아니고 무척화남! 상담원이랑 통화해봤자 대책이 없을거 같아서 당장 화재시 절차에 대해서 확인하고 사람 보내라고함 10분도 안되서 전화옴 울산쪽 lg서비스센터 소장 이라면서 30분만에 저희집 방문 이게뭡니까?? Lg측 제가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현 전세계적으로 서비스에 대하여 고객불만족 으로 기사까지 났든데(첨부파일확인) 너무 하신거 아닙니까? 회사동료에게 듣기로 2012년6~7월경 경주시 황성동 빌라에서도 저희랑 같은사례로 lg디오스 냉장고 화재 났다는데 저희같은 피해자가 더 발생하기전에 개선하여 삼성 지펠처럼 리콜을 하던지 먼가 조치가 필요한거 아닌가요? 냉장고로 인한 화재로 제가 왜이래 고생해야 합니까?ㅠㅠ 그리고 냉장고는 제가 보관중이고 경찰에서 감식와서 냉장고내에 전선만 짤라서 들고 갔습니다 지금 집에서 생활두 못하고있는 상태 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현재 화재 원인을 국과수에서 조사중이며 결과에 따라 조치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냉장고의 화재로 업체측에 접수하셨는데 기사분은 바로 방문하지도 않고 무성의한 태도에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청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