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예스콜닷컴 의 사기성 키위드광고와 홈페이지 제작 관련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음 예스콜닷컴 의 사기성 키위드광고와 홈페이지 제작 관련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09-03 03:58:44

본문

저는 조그마한 이자까야(선술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월23일 경에 다음예스콜이라고 광고전화가 왔습니다

이번에 다음에서 새로만드는 메뉴가 있는데 거기에 등록이 되면 홈페이지와 키워드 를

비용부담없이 넣어주겠다고요..

처음에는 됐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는데 몇날몇일 주구장창 계속 전화가 와서

결국엔 알았다고 하고 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2년 계약이구요 .. 비용은 110만원 조금 넘는 금액입니다

110만원 이라는 금액은 다음예스콜 에서 이익이 하나도 남는게 아니고

서버호스팅 비로만 쓰인다고 하더군요..

가게사진과 홈페이지 제작 엔 십원한푼도 안들고 무료로 해주겠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일단 그렇게 믿고 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결제뒤에 일어낫습니다

하루가 멀다 전화를 주구장창 하던 담당자 분은 여태것 전화한통없고

제작이 되는건지 아님 그냐 돈만받고 마는건지도 모르고 너무 답답해서

한달뒤인 8월 20일경에 담당자한테 전화를 해서 환불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지금 다 만들었다고 가게사장님 인사말만 들어가면 오늘이라도 사이트에

올릴수 있다고 하더군요.. 전 필요없다고 환불해달라고 요구를 했는데

자기네는 이익오는게 하나도 없다고 그 비용 다 서버호스팅비로 들어갔다고 환불이 불가하다고만

반복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저도 짜증나 있는 상태고 해서 일단 끈었습니다

그럼 다음 날이라도 전화해서 인삿말 어떻게 할건지 물어봐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 뒤로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7월 23일경에 신청을 하였는데

지금 9월달입니다.. 아무런 연락이 없고요.. 이거 어떻해야합니까?

본인들은 8월초에 저 한테 연락을 하였다고 하였는데.. 저가 계약당시 전 밤에 일을하니

오후3시 이후에 연락 달라고 몇번이고 말하였습니다..

8월초에 오전에 몇번 연락온건 있는데,,제가 못받았고요

문자도 8월8일 날"홈페이지 제작센터입니다.제작기획서 작성되시면 연락바랍니다"라고만 있네요

그 이후 연락은 없고요 답답해서 제가 8월20일경에 한번 전화한적은 있습니다

또 그 이후 연락한통 없고요.. 이거 결제 전에 3~4일 가량 전화를 해서 귀찮게 하더니

결제가 끝나니 나 몰라라 연락한통 없습니다..

이거 사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첨엔 다음예스콜 이라서 다음 이라는 회사로만 생각하고

한건데 예스콜이라는 키워드 광고 회사였습니다,,

답답합니다.. 환불도 안된다 하고 신청한지 50일 이 지나가는데 ..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좀 부탁할께요.. 했던말 계속 반복해서 죄송하고요.. 대처방법좀 부탁할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환불을 요구하시고 계속해서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조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1520312 기타 여성부 최민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