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희영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2-09-07 17:55:41

본문

6월중에 홈쇼핑 방송을보고 오동나무 쌀뒤주를 18만원가량을 주고 구압했습니다,

제품을받고 쌀을넣어서 보관을하였으며,  항아리에넣고 먹던쌀을 모두먹고 쌀뒤주에 보관중이던 쌀을

가지고 밥을지어먹을려고하는데 쌀벌레 나방이 가끔씩보여서 혹시나하고 쌀뒤주를열어보니

그곳에서 벌레가 생겼습니다. 약3개월정도 보관했던것같습니다.

비싼 비용을지불하고 쌀뒤주를 구입한이유는 다연히 벌레가 안생긴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근데 홈쇼핑에서는 쌀에 문제가 있다고 쌀방지제를 보내어준다고 하면서 업체에서 반품이 안된다고만
반복해서 이야기합니다
주방에는 쌀나방이 계속날아다니고 오늘은8마리나 잡았습니다
저희집에와서 보고가라고까지 이야기를하는데 계속전화상으로만 환불이안된다고합니다
쌀뒤주역할을 하지못하는 이 제품 저희는반품요청합니다.
해결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쌀뒤주 구입후 쌀을 보관하면서 밥을짓기 위해 쌀을 꺼내던중 쌀벌레와 곤충이 발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상 광고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구입일로부터 3월 이내에 일부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철회(반품 및 구입가환급)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주방용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과정에서 발생한 품질,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인한 피해는 무상 수리, 수리하였으나 재발(2회째)시 제품교환, 교환받았으나 동종하자 재발 시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