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액정 파손을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말하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 노트 액정 파손을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말하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태성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2-09-25 11:17:20

본문

안녕하세요. 즐거운 추석 보내시구..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애지중지하던 갤럭시 노트 액정이 파손되었습니다.
8월 31일에 제 과실로 떨어뜨려 갤럭시 노트의 액정 및 케이스를 통째로 교체하였습니다.
물론 제 과실이니 따지지도 않고 제가 부담하여 처리하였습니다. 

새로운 액정과 케이스로 새로운 기분으로 애지중지했는데, 9월20일에 액정에 금이 간걸 발견했습니다.
떨어뜨린적도 없고 조심스레 사용했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유상 AS 받으라는 것입니다. 물론 제가 주의하더라도 제가 인식 못하는 순간에 생활 흠집이나, 충격은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겠지요.  액정 강도가 낮다거나 불량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삼성서비스센터에서는 그런 가능성은 일축하고 무조건 이용자에게 과실이 있다는데..
  금액이야 크지 않지만 서비스센터 직원 태도에 글을 남겨봅니다. 이런 류의 클레임을 많이 다뤄본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듣고싶어서요... 아무튼 좋은 추석 보내세요.

참으로 난감해서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404 항공·여행 여기어때 장계봉 2026-07-09
1533403 서비스 소나르스튜디오. 김나경 2026-07-09
15334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9
1533401 기타 이롬 골드 세정제 김현희 2026-07-09
1533400 생활용품 체리쉬 가구 평택점 조희상 2026-07-09
1533399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김시영 2026-07-09
1533398 금융 NH농협생명 임주선 2026-07-09
1533397 항공·여행 트립닷컴(주식회사 티지코리아) 신나현 2026-07-09
1533396 기타 주식회사 보보

처리중

반품안해줌 N
심허정 2026-07-09
1533395 유통 인포벨

처리중

반품불가 N
박인실 2026-07-09
1533394 통신 LGU+ 한지환 2026-07-09
1533393 서비스 구글플레이 장재민 2026-07-09
1533392 자동차 오아시스카워시 장성혁 2026-07-09
1533391 유통 토스쇼핑에 속한 (주)에스에스플러스 정행자 2026-07-09
153339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변기봉 2026-07-09
1533389 생활용품 쿠팡 윤선희 2026-07-09
1533388 생활용품 페라가모 변계숙 2026-07-09
1533387 생활가전 더한전자 우영환 2026-07-09
1533386 생활용품 이롬골드세정제 김현희 2026-07-09
1533385 생활가전 문관에어컨공사

처리중

에어컨 설치 N
김정해 2026-07-09
1533384 생활용품 오승재팬

처리중

반품 불가 N
김보림 2026-07-09
1533383 통신 방송통신위원회 김상민 2026-07-09
153338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 냉장고 N
황창술 2026-07-09
1533381 유통 인마이백 강소연 2026-07-09
1533380 통신 전국온라인최저가 용선김 2026-07-09
15333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슬아 2026-07-09
1533378 생활용품 한대표쇼핑몰

처리중

반품불가 N
이주원 2026-07-09
1533377 유통 식스앤투컴퍼니 신동혁 2026-07-09
1533376 생활용품 여성 의류 쇼핑몰

처리중

배송지연 N
엄현아 2026-07-09
1533375 식음료 동원 이건혜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