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완전 황당하고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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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희연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10-09 08: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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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안맞아서 교환하려고 우체국 택배로 발송을 했어요..
상세보기 화면 제일 아래보면 사업자 번호와 사업장소재지 주소가 있길래 거기로 보냈습니다..
근데.. 답이 하도 없길래 전화 했더니 상세화면 아래에 코딱지 만하게 반송 주소가 있다는거예요~
어째든 제가 잘못 보낸것은 인정 했습니다..
근데 황당한건 제가 보낸 주소지는 사이트상에 사업장 소재지라고 되어 있고,
또 누군가가 택배를 받아서 사인도 하고 받은사람은 지인이라고 했다는겁니다..
그때부터 열이 받기 시작했죠..
상담원이라는 사람은 그사람을 쌩판 모르는 사람처럼 말하고..
거긴 사는 사람이 없는데 거기로 보내서 상품이 확인이 안되니 환불해줄수가 없다는 겁니다..
우체국으로 보낸 운송 번호도 있고 , 그주소로 보내졌다는걸 확인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당한 일은 이제 부텁니다..
우체부 아저씨께 양해를 구하고 확인을 부탁 했더니.. 그사람은 사업을 같이 하는 사람이 맞고,
사장이라는사람과 연락도 하고 지내는것 같다고 했고, 택배 받은것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여차저차 한달이상이나 시간이 지난 상황이 었는데..
그사람도 그동안 확인 조치 없이 그냥 택배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도 황당 했고..
더 웃긴건 상담원입니다.. 본인선에서 해결이 안될꺼 같으면 대표를 바꾸랬더니
자기가 책임자라고 대표를 바꿔주지도 않았구요..
그상담원은 택배 받은 사람이 대표라는 사람과 아는사람인데
전화 한통이면 해결될 일을 이지경 까지 만들어 놓은 것 입니다
한달이 넘게 해결이 되지 않고 있어서.. 이렇게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택배안엔 반송배송비도 포함해서 보낸 상태 였는데..
오히려 택배비를 제가 내고 다시 상품을 받으란 겁니다..
그러면 저는 왕복 배송비에 배송비를 한번더 물어란 건데..
업체의 악행으로 피해를 볼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상담원에게 상황을 이야기하며 사과하라고 했더니 소비자센터에 고발 하랍니다..
뭐가 그렇게도 당당 한건지..
이경우에 고소를 한다던지.. 피해보상 같은걸 받을수 있나요?
그 업체의 번호는 010-4444-6250 상담시간 때문에 1시 이후에 통화 가능하더라구요
우체국 운송 번호 66689-0100-4683 부산강서구에서 중량구 면목동으로 보낸 택배 입니다
우체국 배송원 연락처 010 -648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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