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OTP 번호생성기 재구입의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은행 OTP 번호생성기 재구입의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선숙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12-13 15:46:32

본문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기 위해 은행에서 OTP 번호 생성기를
이용하면 더 안전하다고 해서 5천원에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2년 내지 3년이 지나닌까 보증기한이 끝났다고 다시 구입하라고
연락이 옵니다.
처음에 구입할 때 보증기한이 끝나면 다시 구입해야 된다는 말도
전혀없었는데 새로 구입하라고 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한번 5천원을 내고 구입했으면 은행에서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맡겨놓은 돈을 가지고 돈을 벌면서 이 정도의 서비스도 안한다는 것이
너무 얌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소한 것에도 수수료를 떼어가는 은행들의
씁쓸한 행태를 보는 느낌입니다.
OTP번호생성기를 고객이 교환할 때 마다 돈을 내고 구입해야 하는 건지
생각해봐주시고 시정하도록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뱅킹 관련된 은행의 OTP번호생성기의 재구입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해당은행 약관에 OTP번호생성기의 보증기한 관련한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한 부분이며 해당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2026-06-15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2026-06-1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2026-06-15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N
권중혁 2026-06-1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2026-06-15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2026-06-15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2026-06-15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N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N
조형태 2026-06-15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2026-06-15
1521581 서비스 넥슨 고준호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