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 보상과 해약지연유도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IG보험 ] 손해보험 보상과 해약지연유도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송옥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3-04-16 15:19:56

본문

2009년 1월에 가입한 실손보험이 있습니다.  해마다 갱신을 해야하고 보험료도 인상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 실손의 중복 지급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해지를 하려고 하니  중복 보장이 된다는 겁니다.
2009년 8월 이후의 가입자는 중복보장이 되지 않지만  그 이전에 가입한분은 된다고 안내를 합니다.
  그래서 180일이 지나지 않은 사고에 대한 서류를 떼어서  보냈더니  보상과에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지난번 녹취록을 듣고 다시 통화를 하자고 했더니 보상과 담당 차장님이 다시 똑같은 말을 하면서 안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째서 안내하는 곳에서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안내를 하면서
계약을 연장하려는 그런 처사에 화가납니다.

해지를 하려는 것을 막아보려는 앝은 수에 말려들지 맙시다. 

"실손보험 중복보장"  연도에 상관없이 안된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되어 있으신 해당손해보험의 실손 중복보장에 대한 업체의 일관성없는 안내에 대해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업체의 부당영업행위에 대하여는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213 금융 새마을금고

처리중

실손보험
한영이 2026-06-08
1518212 통신 KT 정지훈 2026-06-08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2026-06-08
151821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김아랑 2026-06-08
1518209 기타 파주피카소호텔 송인주 2026-06-08
1518208 기타 썬비치 박소연 2026-06-08
1518207 생활가전 팅크웨이(무무)음식물 처리기 변중훈 2026-06-08
1518206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배지애 2026-06-08
1518205 생활가전 더 그랜드 박은재 2026-06-08
1518204 유통 지니어트 김연혜 2026-06-08
1518203 생활용품 29cm 주정식 2026-06-08
1518202 서비스 EWA 윤은진 2026-06-08
1518201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송지환 2026-06-08
1518200 기타 김천대학교 김경민 2026-06-08
1518199 기타 롯데렌트카 최상수 2026-06-08
15181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세훈 2026-06-08
151819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최서연 2026-06-08
1518189 기타 프로젝트21 이예진 2026-06-08
1518183 금융 소노아임레디

처리중

청약철회
유재희 2026-06-08
1518181 기타 로즈앤슈 이용주 2026-06-08
151818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하린 2026-06-08
1518179 생활가전 시티브 이보라 2026-06-08
1518178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8
1518177 생활용품 노르뮨 염선미 2026-06-08
1518176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조윤 2026-06-08
1518175 생활용품 E-lien Suppiy Chain CO.,Ltd 서영하 2026-06-08
15181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도희 2026-06-08
1518173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처리중

비밀번호
조형연 2026-06-08
1518172 생활용품 르베인 최윤선 2026-06-08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