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의 욕설 겔러리아몰 사후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겔러리아몰 대한통운 ] 대한통운 택배기사의 욕설 겔러리아몰 사후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우민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13-04-17 14:18:08

본문

저희 학교에서는 기숙사에서 무인택배기함을 사용합니다
거기서 택배 받으면 시간별로 일정 금액을 받으며 택배를 보관합니다
핸드폰 번호로 인증번호를 전송하며 소포를 받게 해줍니다
학생입장에선 택배비와 함께 보관함비까지 여간 부담이지만 기숙사이기에 이를 받아들이고 받습니다

대한통운 택배기사와의 만남은 처음이.아니라 두번째  입니다
처음은 겔러리아몰에서 가방을 주문하였는데
저의 핸드폰번호를 안전번호로 변경하여 택배를 일주일가량 못받고 배송완료라는 인터넷의 확인글을 보고
대한통운에 전화하니 택배기사에게 연락하라는 말을 받았습니다
택배기사와의 처음통화는 그냥 불친절이였습니다 왜 자기한테 전화해서 묻냐는식이었습니다

해결해준다는 말에 그냥 고분고분 끊었습니다
두번째 통화가 가관이었습니다 왜 안전번호를 쓰냐며 화를내었습니다
왜 화를내냐하며 따지자 욕설과함께 수업중인 교실로 찾아가겠다는 협박성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말을 듣고 겔러리아에 전화해서 처리를 요구했고 교육에대한 부분을 약속받았습니다
하지만 사후 처리에대해 전화를 받진.못했지만 무인택배함 비용을 받으며 마무리되어지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대한통운에서는 아무런 도움도 주지않고 다음날 지사에서 연락준다 하였으나 아무런 연락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