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이 깨져서왔는데 교환이나 환불처리를 안해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나수영복 ] 수경이 깨져서왔는데 교환이나 환불처리를 안해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래
  • 조회수 : 255회
  • 작성일 : 13-10-07 11:07:43

본문

다 깨진 걸 주고 교환도 안된다네요.받고나서 디자인과 밝기를 확인하고 바로 후기를 남겼습니다. 일주일 후에 수영장을 가서 착용해보니 렌즈 안쪽에 사진처럼 양쪽으로 다 깨져있더군요. 부스러기도 나오고ㅡ 하마터면 실명할뻔했죠. 불량이라 바로 고객센터 연락하니 주말이라 오늘까지 기다리라고 하더니ㅡ 디자인이랑 밝기 확인한 후기를 남겼으니 착용한걸로 보고 교환이나 환불이 안된다더군요. 안에까진 안본 제 잘못이라는건지 누가 밝기 본다고 눈에 대보면서 안에까지 다 살피나요? 깨졌으리라 상상도 못하지 않나요? 이거 그냥 환불 교환 여부를 떠나서 고객 말을계속 듣지도 않고 안된다고만 계속 하니 너무 화가나서 환불해주던 말던 나는 상품이 필요없으니 착불로 보낸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눈 실명이라도 나고 진단서 첨부해야 처리를 해줄려고 하는건지ㅡ 안일하고 이기적인 그쪽 고객센터 대응에 너무 화가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수경의 파손으로 무척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는만큼 청약철회 기간이 지난 경우의 하자에 대하여는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 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