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일
  • 조회수 : 669회
  • 작성일 : 12-03-19 10:19:30

본문

휴대전화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휴대용 인터넷은 필수가 아닙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선택권이 있어야 합니다. 일반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는 것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대한 사용료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동중에 인터넷을 꼭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돈을 물어야 하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이 무시당한 것입니다. 일반 휴대폰의 생산이 중단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통신사들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관련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소비자의 욕구를 교묘히 이용해서 누구나 휴대폰을 소지하게 해놓고 그 단계를 성취하고서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로 만들고는 은근히 일반폰의 생산을 중단하여 휴대전화만으로 별 불편이 없는 사람들과 나아가 휴대폰이 없어도 되는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인 것 처럼 조장하여 국민들을 상대로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청소년들의 정신은 병들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일반폰 만이라도 계속 생산 판매해서 소비자의 권리가 존중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의견 올려주셨는데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03 생활용품 좋은일상연구소 안소라 2026-05-21
1511902 생활용품 타파웨어

처리중

반품
함보혜 2026-05-21
1511901 유통 디홀릭커머스 김아영 2026-05-21
1511900 자동차 두리카써비스 배차동 2026-05-21
1511895 기타 노르테 이동훈 2026-05-21
1511893 식음료 원학이커머스1-1 이서희 2026-05-21
1511888 서비스 로젠택배 윤창섭 2026-05-21
1511887 기타 롯데택배 윤창섭 2026-05-21
1511885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동숙 2026-05-21
1511866 서비스 37GAMES ENTERTAINMENT LIMITED 정봉규 2026-05-21
1511861 건설 더바름 임재만 2026-05-21
1511858 유통 에이스포장자재 (주) 조성민 2026-05-21
1511857 유통 에이스포장 (주) 조성민 2026-05-20
1511856 통신 LG헬로비전 김수영 2026-05-20
151185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창우 2026-05-20
1511845 기타 광명GIDC 류도경 2026-05-20
1511844 생활용품 주식회사밴드골드 정창락 2026-05-20
1511843 기타 웰로펌프 윤석원 2026-05-20
1511842 기타 영정사진관 김지은 2026-05-20
15118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0
1511835 기타 cu편의점 방성환 2026-05-20
15118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우용 2026-05-20
1511824 기타 배달의민족 이지선 2026-05-20
1511823 생활용품 오늘의집 남광옥 2026-05-20
1511821 기타 바로뚜러 유재광 2026-05-20
1511820 유통 G마켓 (주) 오토코어 구덕관 2026-05-20
1511819 유통 다음네트웍스(주) 전화번호1522-9167 최재용 2026-05-20
1511816 유통 유로스타 한상주 2026-05-20
1511814 서비스 NC소프트

처리중

하루 제제
허종선 2026-05-20
151180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알뜰배달
고발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