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브랜드 "자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브랜드 "자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은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2-10-26 12:56:16

본문

지난 10월20일 명동 "자라매장 내 자라키즈"에서 아이들 옷을 구매했습니다.
구매시 상품 텍을 떼어내면 교환,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돌아온 후 가방에서 상품을 꺼내니 구입한 옷중 아이 바지는 텍이 떨어져있는 상태였고
자켓은 아이가 입어본다면서 텍을 떼어 냈습니다.
직장 동료가 강남을 나간다기에 강남에 자라매장이있는게 생각나서 해당 상품을 교환 좀 해다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자켓은 사이즈를 교환하고 바지는 아이가 너무 타이트하다고해서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려고
강남에 있는 자라매장을 두 상품 모두 교환이 안된다고 했다는거에요
이유인 즉은 상품의 텍이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처음 구매시 직원이 한 말이 있기에 자켓이 교환이 안되는건 수긍을 했습니다.
허나 바지는 텍이 떨어져있었고 가방안에 떨어져있던 텍을 제가 바지 뒷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갔는데
교환을 못 해준다고 하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직접 방문을 한 것이 아니기에 부탁받은 동료들이 그냥 상품을 다시갖고 와서
오늘 상품을 받았는데 어제 들고갔을때 직원에게 보여준 바지 텍이 없는거에요
동료는 자라 강남점 직원이 해당 텍으로 전산조회를 해보고 햇는데 다시 돌려주지는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자라 강남점으로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하니
자라 강남점 키즈섹션 매니저인 전진님이 교환, 환불은 불가하다고하고
대리로 교환한 사람들에게 그때 응대한 직원인 김유리씨가 분명 돌려줬다고한다며
대리인들 말을 어떻게 믿겠냐고합니다.
그러면서 다시 자라 강남점으로 오면 다른 바지에 있는 텍을 떼어서 줄테니 다시 방문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상황자체가 이해가 안되는데 텍을 찾으러 직접 오라고까지 하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품을 사이즈 확인을 위해 한번 걸쳐만 본게 다인데 텍이 떨어졌다는것 만으로 환불도 아닌
교환이 안된다는게 전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고객의 말을 신뢰할수없다는 식으로만 말하고 본인네 규정만을 주장하며
아쉬우면 와서 다른텍을 갖고가라는 식의 응대도 이해가 안됩니다.

텍이 옷에서 떨어졌다는 것 만으로 교환이 안되는게 정말 맞는건가요?
제가 억울함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의류의 교환이 거부를 당해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문제이 2026-06-09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2026-06-09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2026-06-09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6-09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2026-06-09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2026-06-09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2026-06-09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이지석 2026-06-09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임미화 2026-06-09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2026-06-09
1518753 생활용품 랑끄 이미지 2026-06-09
1518752 생활용품 솔리드옴므 태진오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