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 연회장에서 음식이물질로 인한 치아파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컨밴션 영등포점 3층연회장 ] 예식장 연회장에서 음식이물질로 인한 치아파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천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25-10-17 12:04:08

본문

저는 2025년 10월 12일(일요일) 15시경 영등포  소재
더컨밴션 예식장 3층 연회장에서 홍합 찐것을 먹다가 홍합살에 묻어 있는 껍질을 발견하지 못하고 씹어 오른쪽 상악 어검니가 파절되는 사고를 격었습니다
처음에는 파절인줄 모르고 홍합껍질이  이빨사이에 껴서 통증이 있는줄 알고 다음날 치과를 갔더니 파절되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다음날 화요일에 예식장을 방문해서 이빨파절을 알리고 제가 앉은 자리  등 음식물을 종이컵에 뱉는 것, 이후 음식섭취를 못하는 것 등을 cctv로 확인할 것을 요청하고 보상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그날 cctv에는 저의 행동이 모두 녹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주방장이란 분이 전화가 와서 그분도 cctv를 확인한 결과 제가 음식을 먹던 도중 멈칫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모든 정황이 있음에도 보상을 거부하는 것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부디 보상이 될 수 있도록 조치허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직접 신고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938 자동차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부평점 권혁정 2025-11-14
1464937 서비스 메가스터디 뷰티아카데미 곽우진 2025-11-14
1464936 식음료 유한회사 창샹테크놀로지 천소영 2025-11-14
146493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홍예슬 2025-11-14
1464933 기타 게이트맨 김수현 2025-11-14
1464932 기타 게이트맨 gateman 김수현 2025-11-14
1464930 유통 쿠팡 이창인 2025-11-14
1464926 통신 쉐이크모바일 임혜진 2025-11-14
1464923 식음료 믿음반찬

처리중

제품상이
김석원 2025-11-14
1464919 자동차 부성타이어(01034784757) 장기성 2025-11-14
1464918 기타 마요하 김태휘 2025-11-14
1464917 유통 오메가 코리아 송동혁 2025-11-14
1464916 자동차 에이에이모터스(인천) 권병호 2025-11-14
1464915 기타 도원텍

처리중

리모컨a/s
정헌주 2025-11-14
1464914 기타 렛츠로컬 이경진 2025-11-14
1464912 항공·여행 교원투어 윤서린 2025-11-14
1464911 식음료 홈플러스 임하린 2025-11-14
1464910 서비스 로젠택배 엄소영 2025-11-14
1464909 유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1-14
1464904 생활가전 한일전기 신현종 2025-11-14
14649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4
1464902 기타 한국자산신탁, 주식회사 홍익이노빌드 전순기 2025-11-14
1464900 유통 까탈릭 (주)더에이블랩 김도예 2025-11-14
146489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우 2025-11-14
146489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은 2025-11-14
1464897 유통 힘내라농가 김경식 2025-11-14
1464896 생활가전 쇼핑엔티 홈쇼핑 온풍기방송 오가은 2025-11-14
1464895 기타 삼성르노 자동차 모현우 2025-11-14
1464893 기타 종로 온유약국 김동희 2025-11-14
1464892 자동차 BMW 김미선 2025-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