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도 하지 않는 신문사에서 구독료 청구서가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매경ECONOMY (매일경제신문사) ] 신청도 하지 않는 신문사에서 구독료 청구서가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성한
  • 조회수 : 523회
  • 작성일 : 25-10-09 20:06:26

본문

작은 공장을 운영중입니다.
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회사에 신문인지 잡지인지 우편물이 온적이 있습니다.
매달 온건지 모르겠는데,  매경 economy라는 회사에서 갑자기 구독료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회사에 사무업무를 보는 사람이 저 뿐인데, 뜬금없이 돈 18만원을 내놔라고 하네요.
신청한 계약서도 없고 제가 사인한 적도 공인인증서로 신청한 적도 없는데,
다짜고짜 상대방이 우편물을 보내고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돈을 구독료를 내놔라고 하는게
이게 정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의문입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와 비슷한 경함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 몇 있더라구요
구독취소를 한 사람도 있고, 그런적 없다 취소해달라고 해도 돈 내놔라고 협박도 한다는데,
돈을 내고 취소를 해도 매달 계속해서 우편을 보낸다고 하던데,

대체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매출이 작년대비 반토막에 직원들을 해고 하는 중인데,
한푼이라도 아까운 시기에, 휴대폰으로 용이하게 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21세기에,
신문을 누가 구독해서 보는지도 의문이네요.

제가 신문사와 구독신청했다는 계약서도 없고, 통화나 사실을 근거할 만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돈을 이렇게 뺏겨야 하는지 답답해서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940 휴대전화 애플 박선혜 2025-11-07
1462939 유통 카카오쇼핑 곽의근 2025-11-07
1462938 휴대전화 유엔아이 정채은 2025-11-07
1462937 생활용품 패션을 아는남자 김영백 2025-11-07
1462936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냉장고
문지영 2025-11-07
1462935 통신 KT 서창희 2025-11-07
1462934 생활용품 리드볼트 네이버스토어 박세진 2025-11-07
1462933 생활가전 주식회사 비브르(VIVRE) 유일경 2025-11-07
1462932 식음료 시골농부 박지민 2025-11-07
1462931 식음료 BHC

처리중

기름
최은솔 2025-11-07
1462930 생활용품 스토케 이승현 2025-11-07
1462929 생활가전 쿠첸 배미영 2025-11-07
1462927 서비스 CJ대한통운 전세라 2025-11-07
14629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7
1462923 기타 깐부컴퓨터 심현철 2025-11-07
1462917 생활가전 즐거운카메라 최보근 2025-11-07
1462916 유통 쿠팡 배은경 2025-11-07
1462915 기타 밑고 맡기는 이사 ( 포장이사) 장주석 사장님을 고발합니다. 김정희 2025-11-07
1462914 생활용품 Yult 허정문 2025-11-07
1462913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희준 2025-11-07
1462912 기타 닥터나우 정의영 2025-11-07
1462911 유통 월간푸드

처리중

환불관련
민은지 2025-11-07
1462910 자동차 다본다 서비스 박인성 2025-11-07
1462909 기타 믿고 맡기는 이사 장주석( 포장이사-010-4298-2400) 김정희 2025-11-07
1462908 통신 SK텔레콤 정인철 2025-11-07
1462907 유통 MaeilMart 이상국 2025-11-07
1462906 생활가전 LG전자 정민호 2025-11-07
1462905 생활용품 홀드앤픽 이은실 2025-11-07
1462904 생활용품 (주)프리즘 크레모아 이루지 2025-11-07
1462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TV 화면
조희석 2025-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