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우선안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4우선안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조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2-04-08 18:08:41

본문

114우선안내 서비스에 가입하라는 전화를 너무 많이 접합니다.
상담원의 설명을 듣고는 반문해 봅니다.  이미 가입한 가입자가 있을때는 우선안내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상담원의 대답은 예를 들어 가입자가 10명이면 돌아가며 순차적으로 안내를 한다네요.
어떤 지역에 114안내가 필요한 자영업자가 100명이라고 과정할때 모두 우선안내 서비스에 가입하라는
권고를 받을것입니다. 그리고 모두 가입을 한다면 우선안내라는 자체가 전혀 의미가 없을것이 아닙니까?
보통 자영업자가 114안내를 염두에 두고 창업할때나 영업중에 상호변경을 할때 114안내의 가나다순을
생각해서 상호를 정하는 경우도 먾이 있을것입니다.  114라는 매체가 저는 kt(전화국)의 부속기관인줄 알고
있는데 이런 공기업에서 여러가지 변칙 형태를 만들어 가입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것인지 묻고 싶읍니다.
만일에 저가 알고있는 114안내가 현재 가나다순이 아니고 다른 안내방식이 있다면 이를 모든 가입자와 소비자가 알수 있게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t자체가 온갖 형태의 민간업자와 손잡고 이러한 영업을 계속한다면
공기업이라는 명칭부터 국민들에게 반환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14우선안내 가입권유 전화에 불편함을 크게 느끼시는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471 식음료 롯데마트 상당점 문용진 2026-05-24
1512468 기타 Kream 이경희 2026-05-24
1512467 식음료 로데마트 문용진 2026-05-24
1512466 유통 주식회사 라이징테크 임미숙 2026-05-24
1512465 기타 SKSelf네트웍스 (주)진량공단주유소 박정윤 2026-05-24
151246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정수 2026-05-24
1512463 통신 KT 장세현 2026-05-24
1512462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세현 2026-05-24
1512461 생활용품 박씨네우리옷 이제협 2026-05-24
1512460 기타 편의점 조우정 2026-05-24
1512458 기타 싹뚫어 010-5904-8720 이선희 2026-05-24
1512457 유통 중국쇼핑몰 김종국 2026-05-24
1512452 항공·여행 NOL(야놀자) 익명 2026-05-24
1512446 유통 KRBYSYHB 장유정 2026-05-24
1512445 기타 gkkshop 서영미 2026-05-24
1512420 유통 쿠팡 권기수 2026-05-24
1512405 자동차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제주공항 현대서비스 고봉철 2026-05-24
1512404 기타 전통마사지 김운규 2026-05-24
1512403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혜림 2026-05-24
1512402 기타 스테이월호텔 김국진 2026-05-24
1512401 유통 마켓컬리 김지영 2026-05-24
1512400 항공·여행 여기어때 홍상교 2026-05-24
1512399 생활용품 https://orders.pay.naver.com/instantPay/detail/20260512NP8269325654?backUrl=https%3A%2F%2Fmy.naver.com%3Fcat%3Dpayment 곽영숙 2026-05-24
15123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4
1512397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6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5 기타 평강모터스 심동국 2026-05-23
1512394 금융 KB손해보험 문정민 2026-05-23
1512383 항공·여행 울산 북구 히든베이 이한나 2026-05-23
1512381 기타 우리집 간장게장 이동현 2026-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