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교복사 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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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트 교복사 이래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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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신우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06-03 22: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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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일 엘리트 은평점에서 학생교북 바지를 주문했는데 재고가 없어 입어보고 치수를 쟀습니다.
12.5.31일 바지 도착하여 입어보니 맞지않아 6/2일에 환불 혹은 치마로 교환하려고 은평점에 가니, 바지 끝단을 재단을 했기에 환불 혹은 교환이 불가하다고 했다.
바지를 주문할때  길이를 잰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당시 재고가 없어 치수 맞는것을 주려고 판단을 했으며,바지 끝단을 짜른다거나 재단을 한다는 말도 없었으며, 고지나 통보도 전혀 없었다. 직원에게 소비자에게 이야기 했느냐고 물으니 소비자는 알아서 그렇게 생각을 한다고 절대 환불이나 다른것으로 교환해줄수가 없다고 했다. 소비자에게 일절 말도 없이 맘대로 엘리트에서 바지 끝단을 짜른후 환불이나 다른것으로 교환불가라 하니 어처구니가 없다. 이는 소비자의 권리를 엘리트 맘대로 박탈한 것이라 생각한다.
학교 교복이 엘리트에 독점으로 계약한 것도 문제가 있지만 독점에 따른 엘리트의 직원태도, 휭포는 심하다고 생각한다. 이건의 빠른 해결 방안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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