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캐이블이 1G->500mega 로 떨어졌는데. 통신사는 손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받도록 방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캐이블이 1G->500mega 로 떨어졌는데. 통신사는 손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받도록 방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609회
  • 작성일 : 25-10-14 16:53:46

본문

LG텔레콤을 십년 넘게 쓴 충성고객입니다.
이번에 이사를 갔는데.. 이 아파트에는 1G가 안되고 500M 케이블 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어쩔수없다 싶어서.. 우선 알겠다고 하며 재설치를 했는데... 컴퓨터 게임시 화면이 멈추길 반복하며 게임 자체가 안되는겁니다.
게다가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안잡혀서 집안에서 데이터를 끌어다 써야 하는 지경입니다.
약간의 불편은 예상했지만.. 이건 예상밖으로 일상생활이 안될 지경이다 보니.. 통신사측에 건의를 했습니다.
1g로 깔아주는게 힘들면 위약금면제 해지라도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자체결함이 아니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통신사가 해결해주지 않아서 어쩔수없이 해지 할 상황인데 위약금 면제는 안된다고 하며 그 피해는 고객이 오롯이 다 떠안아라는 식인데...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매번 이런식으로 했을텐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객이 억울하게 위약금을 내던가.. 일상생활이 힘든 블편을 감내했을까요.
적어도 이번처럼 어쩔수없는 상황에서는 고객의 피해가 최소한으로 되도록 위약금면제라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굼벵이 인터넷, 피해 구제는 더 굼떠...입증 책임도 소비자 몫=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925 항공·여행 지원 자영업자 2025-10-31
1460924 유통 오늘의집 김희연 2025-10-31
1460923 생활용품 아이러브제이

처리중

배송 안됨
백설 2025-10-31
1460922 통신 애플티비 신정숙 2025-10-31
1460921 기타 주식회사 지원 자영업자 2025-10-31
14609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1
1460918 기타 옴무마켓 강명훈 2025-10-31
1460917 기타 M모텔 김경화 2025-10-31
1460916 생활가전 블랙홀더킹 김군미 2025-10-31
1460915 유통 쿠팡 손진우 2025-10-31
1460910 유통 자놀지 이수연 2025-10-31
1460908 금융 삼성화재 서동혁 2025-10-31
1460907 항공·여행 김해 호텔 앤 리조트 이경민 2025-10-31
1460906 기타 (주)당근마켓 김승종 2025-10-31
1460903 기타 미숙이네 농장 김희란 2025-10-31
1460899 유통 카카오 선물하기와 거래하는 온브릭스라는 과일업체 오현주 2025-10-31
1460894 생활용품 클린토피아 최미숙 2025-10-31
1460892 유통 이마트 김연희 2025-10-31
1460891 통신 KT 서창희 2025-10-31
1460890 생활가전 홈도수 도수넥 정행숙 2025-10-31
1460887 생활용품 일마레하우스 권지희 2025-10-31
14608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1
1460884 휴대전화 아정당 김승훈 2025-10-31
1460879 유통 서원하우징 손근상 2025-10-31
1460878 항공·여행 여기어때 반동현 2025-10-31
146087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슬기 2025-10-31
1460867 생활용품 동서가구 정연욱 2025-10-31
1460866 기타 홍진기계 최형우 2025-10-31
1460862 생활용품 153상인 이명수 2025-10-31
1460861 식음료 제트엔글로벌 유한회 윤선미 2025-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