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션오일 누유 하자 재발에도 보증회피 — 부실정비·고객기만 사례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미션오일 누유 하자 재발에도 보증회피 — 부실정비·고객기만 사례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원모
  • 조회수 : 873회
  • 작성일 : 25-10-17 21:08:18

본문

1. 차량 및 정비 이력
차량: 제네시스 G80
최초 정비: 25년 4월(논산 현대 블루링크에서 허위 정비/점검 후 민원처리로 대전 유성 블루링크에서 정비/수리), 미션 오일 누유 증상 발생
→ 현대차 서비스센터 방문수리 내역: 미션 오일 팬 및 가스켓 교체 후 출고이후 주행거리: 약 8,000km, 기간 약 4개월
현 증상: 동일하게 미션 오일 누유 재발, 추가적으로 미션 밸브바디 커넥터 부위 누유 의심

2. 문제의 본질
소비자인 저는 “미션 오일 누유”라는 중대한 하자에 대해 정비를 맡겼습니다.
그러나 센터는 당시 팬과 가스켓만 교환하는 축소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근본적인 원인이 방치된 채 동일한 “누유 증상”이 재발하였습니다.

3. 현대자동차 측의 부당한 주장

현대차 측은 이번 누유가 “최초 수리한 동일 부위가 아니므로 보증 대상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소비자 권리를 침해하는 억지 주장입니다.
1. 소비자는 동일 위치를 식별할 수 없음
일반 소비자가 미션 하부를 분해해 누유 지점을 판별할 수는 없습니다.
“동일 위치 여부”는 오직 센터와 정비사 판단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동일 부위가 아니라고 단정하는 것은 제조사 입장에서 책임을 회피하는 주장일 뿐입니다.

2. 하자는 ‘증상 단위’로 해석해야 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동일 하자 재발 시 무상수리가 원칙입니다.
하자는 “미션 오일 누유”라는 증상이지, “팬과 가스켓 누유”라는 협소한 부품 단위가 아닙니다.
즉, “미션 오일 누유” 전체를 동일 하자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이를 부품 단위로 쪼개어 보증을 거부하는 것은 편법적이고 부당합니다.

3. 축소 정비 가능성 배제 불가
최초 정비 시 근본 원인이 밸브바디 커넥터였을 가능성이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과 가스켓만 교체 후 출고했다면, 이는 현대차 서비스센터의 과실입니다.
결국 이번 재발은 소비자 과실이 아닌 센터의 불완전 수리로 인한 결과입니다.

4. 요구 사항
1. 현 누유 건에 대한 무상 재수리 즉각 진행
동일 하자 재발로 판단, 무상 보증 처리

2. 최초 수리의 부실 여부 조사
왜 근본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축소 수리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함

3. 소비자 신뢰 회복 방안 마련
동일한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현대차 차원의 공식적인 대응책 필요
5. 결론
“동일 부위가 아니라서 무상수리를 할 수 없다”는 현대차 측 주장은
소비자 보호 원칙에도, 상식에도 어긋나는 처사입니다.
저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개인 민원 차원이 아니라, 소비자 권익 침해 사례로 인식하고 국토부·한국소비자원·자동차분쟁조정위원회에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정당한 조치를 즉각 취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본사에서 지정한 대전 하이테크 소속의 주재원 변경바랍니다.
불친절과 강요식 말투로 감정적 대응
(본인이 통화내용 공개 미동의 한다하여 제출제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미션오일 누유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536 유통 쿠팡 이선희 2025-11-06
1462535 기타 의류 이수정 2025-11-06
14625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원희 2025-11-06
1462533 생활가전 오늘의집 일리커피머신 전이서 2025-11-06
1462532 생활용품 무브닝 강태하 2025-11-06
1462531 기타 HIP필라테스 부평점 최우리 2025-11-06
1462530 기타 베베뷰티 이남희 2025-11-06
1462529 건설 비알건축디자인 이자선 2025-11-06
1462528 서비스 마이크로프로텍트 김동현 2025-11-06
14625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헌기 2025-11-06
1462524 금융 비씨카드 박규영 2025-11-06
1462523 생활용품 쿠팡 김소이 2025-11-06
1462522 유통 쿠팡 김보혜 2025-11-06
1462521 기타 9치 한의원 정구연 2025-11-06
1462520 통신 SK텔레콤 이남석 2025-11-06
1462519 기타 Penoues.com 박정재 2025-11-06
1462518 기타 EOA, 풀쎄라 최혜경 2025-11-06
14625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6
1462516 생활용품 maxon 노백현 2025-11-06
1462514 기타 닝구티비 jongmins 2025-11-06
1462512 기타 엄지공주네일 백경립 2025-11-06
1462497 기타 히어젠 이명치료 허위 광고 주현광 2025-11-06
1462496 자동차 기아자동차 노민우 2025-11-06
1462491 기타 반짝홈케어 송옥주 2025-11-06
146247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피자알볼로 김영진 2025-11-06
1462462 기타 바른하수구 원종찬 2025-11-06
1462459 기타 의류 및 패션 쇼핑몰 황희수 2025-11-06
1462456 기타 유우블리 이재영 2025-11-06
1462451 자동차 엔카 유기웅 2025-11-06
14624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