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홈쇼핑 잘못된 제품 배송과 말로만 하는 뒷처리에 대해 항의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현대 홈쇼핑 잘못된 제품 배송과 말로만 하는 뒷처리에 대해 항의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원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3-09-06 19:17:20

본문

상품반품건으로 지난 26시간동안전화를 6통이나 하였고 배란다에서는 아직도  김치가 줄줄흐르며 썩어가고 있기에 현대홈쇼핑을 신고 합니다.

현대 홈쇼핑 책자에서 특가 세일로 파는 '오월의 김치 - 열무김치' 를 주문하였습니다.
어제 (9/5 목요일) 오후 3시경 배달이 온다는 전화를 받았고 현관 앞에 두고갔습니다.

집에 오니 현관 앞에는 김치 포장 스티로폼박스 아래로 김치국물이 흥건한 상태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스티로폼 박스에서 물이 흘러나온건 상식밖이라 의아하면서 뚜껑을 뜯었는데
아주 가관이었습니다.

스티로폼박스안에는 김치국물둥둥 거기에 김치봉다리가 떠있었습니다. 아이스 팩은 다녹아서 흐물거리고 스티로폼박스가 깨져서 쉽게 국물이 막 흘러나온 상태였구요. 원래는 봉지밖으로 국물이 그리 흘러나오면 안되는 거죠!!!!먹는 김친데!!!    더 화가나는건 뒷처리 입니다!!!!

바로 콜센터에 전화해서 반품해달라 하고 국물흐르는 김치를 가지고 있기 곤란하기에 자체패기가 되는지 물었습니다.  상담원이 자체패기는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해서 무작정 기다렷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안오길래 다시 전화를 걸어서 앞과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였습니다.
상담원이 알았다고 하고 다시연락 준대서 또 기다렸습니다. 근데 반품됬다는 문자도 없고 연락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에 7시 반쯤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똑같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렜더니 김치회사가 다 퇴근하고 윗사람들도 다 퇴근해서 자체패기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다음날까지 기다리라고만 하였습니다.   

어제만 세번을 전화를 하였는데 담당자 들이 퇴근을 해서 답변을 해줄수가 없다니요?

굉장히 화가 났지만 전화 끊고나서 환불문자도 오고 밤에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또 기다렸습니다.

오늘아침부터 또 아무연락없기에 두번이나 더 전화를 해서 이야기를 하고 김치상태에대해서 사진도 찍어 보냇습니다. 계속 또 연락없더니 문자로 1대1 맞교환을 해주러 온답니다.

어제부터누누히 반품과 냄새나고 셔가고 국물흐르는 김치 자체폐기 문의했던건 깡그리 무시된 것입니다.

그래서 방금 화가나서 전하를 걸어 좋게 말했더니 말귀를 못알아 듣더라고요. 상담원 말고 담당자 바꿔달랫더니 퇴근해서 없답니다. 그럼 담당자 이름이나 알려달랬더니 모른답니다. 담당자가 누군지 ㅁ른답니다.

이름도 모르는 담당자가 퇴근을 했는지 어떻게 압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죠.피하려는 변명입니다.30분동안 말도안되는 실랑이를 하다가 아무런 것도 없이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거가지고 26시간 짜증과 냄새와 국물치우다가 글 올립니다.

담당자는 연결되지도 않고 , 상담원은 글을 올린데도 그냥 전화를 끊더라고요.

아직도 반품처리가 확실히 된것인짇 모르겟고 베란다에서는 김치가 썩고있습니다.

오늘 금요일이므로 토요일 일요일 베란다에 김치 방치된채로 계속 냄새나고 국물 새겠죠.

처음엔 반품 폐기처분만 생각하였는데 이딴식의 대응으로 4일을 고생하느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과
근 2시간에 가까운 전화비용은 어떻게 해주실꺼죠?

. 이름있는 회사라 믿고 많이 샀는데 전에는 신발때문에 사람 발목이 다 까지고 이런 저런 문제들 다 참았는데 이번은 못참겟습니다. 현대홈쇼핑을 신고합니다. 잘못된상품배송, 늦은 처리, 책임 회피, 다화가나네요.

잘 처리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