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한지 2년된 콤퓨레샤 고장으로 냉장고 버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교체한지 2년된 콤퓨레샤 고장으로 냉장고 버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애정
  • 조회수 : 1,327회
  • 작성일 : 26-06-08 16:35:54

본문

1. 사건 개요 (인적사항 및 제품 정보)

  • 신청인(소비자): 김애정  (연락처: 010-3905-0006)

  • 피피신청인(제조사): LG전자

  • 제품명: LG 양문형 냉장고 (모델명: [S835S30])

  • 구입 시기: 2015년 8월 1일

  • 2. 상세 피해 경위 

    본 소비자는 LG전자의 브랜드와 핵심 부품(컴프레서) '10년 무상보증'이라는 광고를 신뢰하여 해당 냉장고를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보증기간 만료를 앞두고 집중적으로 발생한 고장과 제조사의 미흡한 조치로 인해 극심한 재산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 2024년 4월 29일: 냉장고 핵심 부품인 컴프레서 고장 발생. 제조사 측은 '10년 무상보증' 항목임을 확인하고 컴프레서 교체 수리를 진행함.

    • 2025년 1월 13일: 수리 후 채 1년도 되지 않아 냉동 기능 약화 현상 발생, AS 신청 및 점검 유상 진행.

    • 2025년 8월 20일: 냉장고 내부 극심한 소음 발생으로 AS 점검 및 출장비 지불.

    • 2026년 5월 29일: 최종적으로 다시 컴프레서 고장이 발생하였으며, 수리비 504,000 요구
                           비싼 부품비로 수리 불가 및 감가상각 불가를 이유로
      제품을 폐기 처분하게 됨.

  • 3. 피신청인(LG전자)의 부당성 및 주장 요지

    1. 핵심 부품 보증 기간 내 부실 수리 의혹: 2024년 4월, 보증기간(10년) 이내에 컴프레서를 무상 교체받았습니다. 새로 교체된 부품은 당연히 정상적인 수명을 기대해야 하나, 교체 후 불과 1~2년 사이에 냉동 약화, 소음, 재고장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는 최초 수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결함 부품이 재사용되었다는 합리적 의심을 자아냅니다.

    2. 보증기간 종료 원칙만 내세운 책임 회피: LG전자 측은 최종 고장 시점이 최초 구입일로부터 10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보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고장의 원인은 보증기간 내에 교체했던 컴프레서의 자체 결함 및 수리 부실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부품 교체 후 얼마 쓰지 못하고 동일 증상으로 폐기하게 된 소액 소비자의 과실이 아닙니다.

    3. 지속적인 출장비 발생 및 정신적 고통: 반복되는 고장으로 인해 음식물이 부패하여 폐기하는 등의 재산상 손실을 입었으며, 잦은 AS 신청으로 인한 출장비 지불, 냉장고 미작동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극심한 불편 등 정신적 고통이 상당했습니다.


    4. 요구 사항

    1. 출장비 및 수리비 전액 환불: 보증기간 내 수리 부실로 인해 이후 지속해서 발생한 AS 출장비 및 점검 비용의 전액 환불을 요구합니다.

    2. 재산적·정신적 피해보상: 10년 무상보증 부품의 조기 재고장으로 인해 제품을 강제 폐기하게 된 점에 대하여, 이에 상응하는 제조사 차원의 보상(일부 감가상각 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조치)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냉장고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962 생활용품 메이언니잡화점 김성환 2026-06-21
1524961 생활용품 다이소 정명자 2026-06-21
152493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퀘어 일산본점 김승재 2026-06-21
1524929 기타 하이브 송수경 2026-06-21
1524925 서비스 리셋홈클린 정민우 2026-06-21
1524924 기타 카카오 와 다음 DAUM 박영기 2026-06-21
1524909 유통 이마트24 이승현 2026-06-21
1524907 기타 엘카커스텀 심수환 2026-06-21
1524906 생활가전 Ns홈쇼핑 남대원 2026-06-21
1524904 기타 마실마트

처리중

휴지
이주안 2026-06-21
1524903 기타 배달의민족 박한준 2026-06-21
1524902 유통 올리브영 강진희 2026-06-21
1524899 유통 쿠팡 김성철 2026-06-21
1524898 항공·여행 버스타고, 용남고속 제라드 2026-06-21
1524897 기타 목포 에스짐(SGYM) 헬스

처리중

환불 금액
강진희 2026-06-21
1524895 유통 코스트코 김원식 2026-06-21
1524894 기타 본다츠

처리중

영상요구
안선영 2026-06-21
1524893 기타 Kt 윤성래 2026-06-21
1524889 기타 phantom sp global co., limited 최병률 2026-06-21
1524885 기타 모노안경점 박민 2026-06-21
1524880 휴대전화 창원 상남 하이마트 이성미 2026-06-21
1524878 기타 원 행정사 사무소 김태환 2026-06-21
1524875 기타 업체 이학선 2026-06-21
1524871 항공·여행 Trip.com 문유미 2026-06-21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2026-06-21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2026-06-21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2026-06-2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최재영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