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없을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블리 내 “마켓걸즈” ] 방법이 없을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원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25-05-16 09:53:43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에이블리라는 쇼핑 플랫폼에서 너무 비상식적인 일을 겪어서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에이블리 내 ”마켓걸즈“ 라는 마켓에서 4월2일에 케이스를 주문 후 20일 후인 4월22일에 상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케이스가 불량이 와서 핸드폰에 맞질 않았어요.
마켓측에 케에스를 다시 보내줄 수 있냐고 물어보았으며 또한 구매한 케이스를 다른 사람에게 선물로 보낸거였어서 불량인 케이스를 반품 보내기 힘들 것 같다고 말하니 마켓측에서 괜찮다며 반품 보내지 않아도 되며 새로 케이스를 보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5월9일이 될때까지도 케이스가 오질 않았습니다.
마켓측에서 일주일만 기다려 달라고 했었는데 3주가 다되어 갈때까지도 케이스가 오질 않아서 문의 했더니 그때까지도 상품은 보내지 않은 상태였고 저한테 갑자기 불량인 케이스를 왜 다시 보내지 않냐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제가 분명 마켓측에서 불량인 케이스를 반품 보내지 않아도 된다고 했었다고 얘기하며 그때 나눈 대화를 캡쳐해서 보냈는데도 불량인 케이스를 왜 보내지 않냐고 하면서 불량인 케이스를 반품 보내지 않으면 새케이스를 보내주지 않겠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상식적으로 처음부터 불량인 케이스를 돌려보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니 갑지기 한달이 지난 케이스를 반품하라고 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선물보낸 사람에게는 마켓측에서 불량인 케에스를 돌려 보내지 않아고 된다고 했을 때 이미 알아서 처리해도 된다고 전달한 상태라 이제와서 그 케이스를 반품 보낼 수 없습니다.
솔직히 비싼 케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가격은 아무 문제가 없지만 상대측의 뻔뻔한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새 케이스도 안보내준다 환불도 안해준다 이 어이없는 상황을 그냥 받아들여야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의 잘못은 하나도 없는데 너무 화가납니다.
긴 글이지만 잘 읽어보시구 도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