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의 허위 과장 광고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 인터파크의 허위 과장 광고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예송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2-12-24 01:18:12

본문

저는 인터파크에서 자격증 수험서를 구입하였습니다.
자격증 시험이 한달도 안남은 상태였기때문에 급하게 구입해야만 했고, 인터파크에서 '당일' 배송 가능하고 광고하고 있길래 인터파크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정확히 20일 새벽 2시에 결재를 마쳤고 그렇다면 20일 밤 12시 이내에 도착하는게 맞죠
인터파크가 내세운 (인터파크 전화하면 첫 멘트가 당일배송 광고입니다.) 당일 배송에 의하면요.

그런데 당일 배송은 커녕 이틀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자기들도 배송 상황이 어찌되고 있는지 모른다며 택배사로 책임을 전가시키기 급급하더군요.
그래놓고 하는 말이 그냥 환불하랍니다.
시험이 한달도 안남아 하루하루가 소중한 수험생의 하루를 날려먹고도 뻔뻔하게 자기네도 언제 배송될지 모르겠다고 그냥 환불하라는 말만 하더군요
결국 저는 그 책을 파는 다른 책방을 수소문해 버스타고 멀리까지 가서 사와야했습니다.
제가 겪은 금전적, 시간적 피해에 대해 배상받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화나가서 몸서리가 쳐집니다.

더불어 인터파크가 책임지지도 못할 '당일배송'이라는 광고를 못하도록 막고 싶습니다.
저처럼 인터파크측의 약속만 철썩같이 믿고 피해입는 사람이 더이상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그럼 '당일 배송'은 허위 과장 광고가 아니냐며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겠다고 하니 하랍니다.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인간이 자기가 답변서 보내겠다면서요
답변서 꼭!!!!!!!!!!!!!!!!!!!!! 받고 싶습니다.
자기 입으로 보내겠다고 큰소리 뻥뻥 쳤으니까요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인터파크측에 답변서를 요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서점에서의 당일배송이 지켜지지 않아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51 기타 영광세탁소 이승하 2026-06-05
1516950 유통 (주)비즈마켓 송종현 2026-06-05
1516949 기타 GS25오산청호점(편의점) 김주성 2026-06-05
1516948 생활용품 유아매장 오즈키즈 안소현 2026-06-05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5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2026-06-05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2026-06-05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김형우 2026-06-05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2026-06-05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2026-06-0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정찬정 2026-06-04
1516823 유통 쿠팡 최나연 2026-06-04
1516819 기타 새원누수공사 권지혜 2026-06-04
1516815 기타 하늘봄네일 인계점///(구)네일그라스 김경진 2026-06-04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