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 불리한 요금정책및 악성문자남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소비자에 불리한 요금정책및 악성문자남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철준
  • 조회수 : 808회
  • 작성일 : 12-12-31 10:25:54

본문

여유없는 형편에 영어학원에 보내줄 여력이 없어서, 부모된 마음으로 대신 잉글리쉬월드라는 어린이 영어방송을 3년간 약정으로 가입했었다.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아이들이 몇달 보더니, 영어방송은 아무리 애니매이션이라도 답답하니까 안보고 자꾸 우리말로 더빙된 만화만 봐서 끊으려했다. 그러나 너무 비싼 해약위약금 때문에 울며겨자먹기식으로 3년을 다 채웠다. 그런데 만기일이 토요일인가 공휴일전날인가 해서 해약처리가 안된다고 3일후에나 가능하다고 해서 3일을 더 있다가 해약했다. 사실 이런 큰 기업에서 접수 신청만 받아놓고, 나중에 그날 날짜로 처리하면 그만아닌가! 그러나 한사코 안된다고 하고 며칠후에 다시 해약신청하는 수고를 끼쳤다. 만기일까지 마지막 달 요금이 나간후, 다시 그 다음달에 3일정도 요금이 추가로 나중에 또 요금이 청구되었다. 가입은 전화한통에 일사불란하게 다 처리하면서, 해약은 몇번의 전화를 하게 만들고 접수도 가입과는 달리 절대 미리 안받아주고... 업무편의주의를 내세워 처리날짜를 미루고 며칠 더 적용해서 뜯어먹는 대기업의 악덕 상술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며칠후 일시정지로 처리됬다고 문자가 날라와 사람을 정말 스트레스 받게했다.
당장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잘못 처리된거라고 하면서 해지로 처리되어 있다고 했다.
그런데 또 몇달이 지난 지난주 쯤에 또 일시정지가 해지된다면서 이후에는 정상요금이 청구된다는 문자가 왔다. 물론 대표전화인 1588-3002로 발신자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또 큰 스트레스 속에서 업무를 보다 중단하고, 대표전화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을 한참 동안 기다려 통화를 했더니 같은 내용의 반복이었다.
해지로 처리되어 있으니 안심하라고 한다. 그러면 다시는 이런 문자가 오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다. 업무도 방해되고 스트레스도 매우 크다는 어투로 분명히 전했다. 알겠다고 상담원은 대답했다. 그런데 오늘 또 일시정지가 곧 해지될 예정이고 이후에는 정상요금이 청구된다는 문자가 1588-3002 스카이라이프 대표전화로 또 왔다. 정말 소비자를 이렇게 계속 괴롭히는 정책으로 자기 배만 불리는 스카이라이프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