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고객의 불편사항 문의에 앵무새같은 말만 하고 한달간 방치한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가 고객의 불편사항 문의에 앵무새같은 말만 하고 한달간 방치한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규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4-03-28 17:25:56

본문

저는 LG전자 USB 메모리를 13년12월경에 구입 사용중 14년02월24일경에 USB에 저장 중이던 데이터를
 인식을 못해 가까운 컴퓨터 상가에 확인하니 데이터가 날아가 사용할수없다고 하였다
중요한 데이터가 있으니 어떻게 할수 방법이 없야고 하니 복구할수 있는데 복구 비용이 8~9만원 정도
된다고 하였다 구입한지 얼마안되어 LG전자에 연락하니 서울 용산구 이촌로29길14 삼주빌딩1층
LG서비스센터로 택배로 보내 달라고 하여 24일 택배 발송하여 25일에 LG에서 전화연락이 왔다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어느날 갑자기  중요한 데이터가 날아가 사용 할수가 없었다
여직원은 무상기간 이기 때문에 USB를 교체 해 준다고 하였다
저는 무상교체가 아니고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복구를 요구하였다
그러나,여직원은 복구는 복구 비용이 8~9만원 정도 들어 가기 때문에
안된다고 앵무새 처럼 같은 말만 계속 되풀이 하여 짜증이 나서 전화를 끊었다

한달 가량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오늘(3월28일) 전화를 하여 왜 연락이 없야고 하니 먼저 연락 못드려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다
고객을 우습게 아는 대기업의 행포
한달가량 고객이 불편한 사항에는 아랑곳 하지않고 사무적인 말만  되풀이 하는 LG전자의 행포를
참을수가 없다

빠른시일내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727 통신 KT 김문창 2026-06-12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2026-06-12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