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일
  • 조회수 : 1,137회
  • 작성일 : 12-03-19 10:19:30

본문

휴대전화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휴대용 인터넷은 필수가 아닙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선택권이 있어야 합니다. 일반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는 것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대한 사용료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동중에 인터넷을 꼭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돈을 물어야 하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이 무시당한 것입니다. 일반 휴대폰의 생산이 중단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통신사들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관련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소비자의 욕구를 교묘히 이용해서 누구나 휴대폰을 소지하게 해놓고 그 단계를 성취하고서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로 만들고는 은근히 일반폰의 생산을 중단하여 휴대전화만으로 별 불편이 없는 사람들과 나아가 휴대폰이 없어도 되는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인 것 처럼 조장하여 국민들을 상대로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청소년들의 정신은 병들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일반폰 만이라도 계속 생산 판매해서 소비자의 권리가 존중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의견 올려주셨는데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14 통신 컴닥터 이용주 2026-06-18
1523512 유통 아마존 이주현 2026-06-18
1523510 기타 https://buts.co.kr/ 김은선 2026-06-18
1523508 서비스 웅진씽크빅 조명진 2026-06-18
1523507 기타 산들캠핑파크&글램핑 이원실 2026-06-18
1523504 통신 KT 김세연 2026-06-18
1523501 유통 VERISH 베리시 전지연 2026-06-18
1523497 유통 네이버쇼핑 권우철 2026-06-18
1523495 식음료 롯데웰푸드 신종화 2026-06-18
1523494 통신 KT 김상두 2026-06-18
1523493 유통 카페24 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8
1523492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허문녕 2026-06-18
1523491 유통 G-cosmo (https://m.gcosmo.co.kr/) 황정화 2026-06-18
1523490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연가화 2026-06-18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2026-06-18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이은주 2026-06-18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2026-06-18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이미정 2026-06-1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2026-06-18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희 2026-06-18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2026-06-1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2026-06-18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2026-06-18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2026-06-18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2026-06-18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2026-06-1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최윤정 2026-06-18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2026-06-18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2026-06-18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이용범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