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기업은행이라고 하고 전화와서는 대출받으라 하더라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bk 기업은행이라고 하고 전화와서는 대출받으라 하더라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연
  • 조회수 : 1,787회
  • 작성일 : 12-04-23 15:10:35

본문

별로 대출생각이 없긴 한데 그냥 사업하는 사람이고 해서 혹시 이자가 얼마나 되려나. 나중에 급전필요하면 쓸까 해서 대충 이자나 얼마나 되냐 물어봤더니 바로 다른사람 연결시키더라구요.
전화한 여자가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8프로대 나온다길래. 그리고 결정적인건 기업은행이 아닌 IBK캐피탈이었습니다. 저를 호구로 아나.  (참고로 저는 신한은행에서 7프로대 받을수 있습니다.)
굳이 할필요없겠네요. 하고 끊으려 했더니 갑자기 신한에서 절대 못받을거랍니다. 그리고 자기네가 신한은행과 같은 제1금융권이랍니다.  거짓말까지 천연덕스럽게 하면서 계속 전화를 못끊게 하고 말을 끌길래 짜증내고 전화를 끊었죠.
그랬더니 장문의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 장난하냐는둥 , 못배웠다는 둥.
제가 기분나쁜건 둘째치고 제2금융권이면서 버젓이 제1금융권이라고 감언이설로 대출시키려는 태도때문에 고발하고 싶은데 가능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대출권유 전화를 받으시고 신청하지않자 기분나쁜 언행을 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2026-06-16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2026-06-16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2026-06-16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