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자 동의 없이 임의해지관련 기업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가입자 동의 없이 임의해지관련 기업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희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12-07-02 18:30:2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최근 LGU+와 관련된 황당한 사건을 제보합니다.
기존 타사 인터넷망을 사용하다 최근 속도문제로 변경하기 위해 해지통보를 했는데
이와 관련된 문제를 다음과 요약해 말씀드립니다.

7월 18일 LG U+ 에 해지 전화함

1- LG측에서 전화로 혜택(상품권 25만원)을 드릴테니 가입연장을 요청해 사무실에서 집으로 이전 설치하기로 함

2- 집으로 이전 설치후 상품권은 문자로 받음

3- 6월 27일 인터넷 연결장애로 A/S요청

4- 6월 27일 LG측 상담원이 가입자 해지요청으로 해지 했다고 함(저는 7월 18일 이후 해지요청 사실이 없음)

5- 상담원 내용중 이미 해지상태라 원상복구는 힘들고 신규로 가입해야 된다고 함

그때 저의 생각은 이전 설치 조건으로 받은 상품권(아직 수령하지 않음)과 약정 기간의 문제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6- 6월 29일 여러통화 끝에 기사님의 A/S로 임시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연결해줌

7- 7월 2일 오전 LG U+ 팀장이 전화해 LG는 사용할 수 없고 타사 이용 할 것을 말함

여기까지 제가 격은 내용입니다.

이내용의 성격이 여기에 제보하는것이 옳은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황당하고 화가 많이 나서 두서 없이 올립니다.

물론 제가 LG측에 화를 많이 냈습니다. 화낸 이유는 원상복구가 아닌 자꾸 해지되서 절차상
복구가 불가하고 신규가입 해야 한다고 해, 제 실수가 아닌 공급자 실수인데
왜 절차의 문제만 말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으며 마지막 통보는 타사 이용을 요구한것 자체가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별다른 배상은 필요없고 이런문제가 왜 생기는지 이유를 알고싶고 기업의 횡포가 아닌지?
횡포이면 공식적인 사과와 LG U+ 의 이 문제에 따른 불이익이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인터넷 사용자에게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인터넷을 이전하시고 연결장애로 A/S를 받으려하시는데 해지를 했다며 복구가 안되고 신규로 가입해야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