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옷을 찢어 왔는데 소비원에서 하는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서 옷을 찢어 왔는데 소비원에서 하는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수미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2-07-26 04:56:25

본문

세탁소에 7월초에 신랑 양복을 맡겼는데 10일동안 아무 연락이 없어
제가 먼저 전화해보니 옷을 들고 찾아오겠다 합니다.
무슨일이지 했는데 왼쪽팔을 다 찢어져 왔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
옷은 2009년4월경에 40만원주고 백화점에서 샀는데 처음에는 배상을 해드리겠다 그러더군요
그런데 다음날 소비원이라는 곳이 있으니 거기에 넣어 보자더군요
합의를 했는데 왜 넣냐구 하니깐 그렇게 해야된다나....
그럼 똑같은 옷을 찾아달라니 인터넷에서는 더 싸게 주고 살수 있다는둥
하여간 다 못주겠다 그러더군요...
소비원에 넣어보니 옷 구입일과 양복의 수명을 4년으로 잡고 계산해보면 40%로 밖에
못 받는다더군요..참나...그럼 소비자는 저희는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하나요
양복을 1년에 두번정도 밖에 안입는데 4년입을려구 40만원이나 주고 사나요
그렇게 평균으로 얘기하는게 어디있나요 정말 억울합니다..또 양복을 사러 다녀야하는데
40%면 백화점에서 살수 있나요..헐..소비원에서 결과가 그렇게 나왔으니
배째라는 식이더군요...민사 걸어라고 헐..양복하나 땜에 민사까지 가야하나요
누구를 위한 소비원인지...소비자를 위한 소비원 아닌가요..정말 답답합니다.
지금은 20만원에 합의를 봤지만 많이 싸웠습니다.
나중에는 세탁소에서 찢어진게 아니라 찢어서 보낸거 아니냐고 그러더군요...참..
세상 짜증납니다.
소비원에서 나오는 규정은 어디서 나오나요...제발 소비자편에서 한번더 생각해줬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드라이 맡기신 양복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배상액에 대하여는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사용년수 감가)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2026-06-23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2026-06-23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2026-06-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2026-06-23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2026-06-2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2026-06-23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이임성 2026-06-23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6-23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2026-06-23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2026-06-23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2026-06-23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2026-06-23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2026-06-23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김주연 2026-06-23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2026-06-23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2026-06-23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2026-06-23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23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2026-06-23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2026-06-23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2026-06-2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2026-06-2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2026-06-23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2026-06-23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2026-06-23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2026-06-23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2026-06-2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2026-06-23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진진맘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