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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고객센터에 서비스 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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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훈
  • 조회수 : 816회
  • 작성일 : 12-12-06 20: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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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2년 11월 17일경 핸드폰을 분실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그후 06시경 114 고객센터에서
분실신고및 분실정지를 신청했습니다. 또한 핸드폰을 찾을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물어봤어고 안내 받기로는 법인공인 인증서를 통해 올레 닷컴에서 그리고 올레 프라자를 통해서 근 1KM 내에서 핸드폰의 전원이 꺼져 있지 않는 가정하에 위치추적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안심하며 잠을 들었고 일어나서 출근을 하자마자 올레 프라자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제 핸드폰은 해당이 되지않는다는 안내를 받았고  손님이 들어와 자세히 알아볼 겨를도 없이 전화를 끊게됬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려 했으나  법인공인인증서가 없는 저로써는 당연히 공인인증서또는 위치추적 부가서비스가 가입되있지 않아 그런가 싶어 핸드폰 위치추적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핸드폰이 꺼져 있지 않고 계속해서 제가 거는 전화를 수신거부를 계속 하더라구요. 정지를 했기에 수신은 될지언정 발신의 걱정은 없었기에 그냥 저는 빨리 착신을 걸어놓고 제번호를 쓸수 있도록 중고폰을 찾고있었습니다.
그후 중고폰을 구해서 유심기변을 하는 도중 알게된 사실은 제폰이 분실정지가 되어있지 않는다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다급히 유심기변을 하고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들에 연락한 결과 제 카톡은 읽혀 지고 있었습니다. 핸드폰 패턴을 해놓았지만 풀린것이었고 또한 일시 정지가 되어있지않아 제친구들이 여자친구가 보내는 저에 사생활들이 읽혀 지고 있었습니다.
화가 났습니다. 어떻게 해서 분실정지가 안되있었는지 이해가 되질않았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을 요청했고 안내받기로 누락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랬습니다. 핸드폰을 분실정지는 누락이 되어버렸고 그후 제가 핸드폰 위치추적을 해도 분실정기가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해당이 되지 않았던 것이었고 그리고 핸드폰이 꺼지지 않은 이유는 저에게 연락이 오는 모든것들을 볼수 있었기에 꺼져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불만사항을 말하니
 다음날 전화와서 62000원 기본요금 한달치를 면제 해주는걸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이렇게 해준는 이유는 규정상 원래 이런누락건에 있어 습득한 사람이 핸드폰을 통해 전화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눈에 보이는 금액만 배상이 가능하며 기본요금 면제는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여 드리는 서비스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내가 화가나는건
첫번째, 분실정지 누락이 되어 핸드폰 위치추적을 하지 못했다는점입니다./ 이에 고객센터쪽에서는 그것은 누락이 되어있지 않았으면 찾을수도 있다는 고객님의 가정하에만 말할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합당치가 않다는것입니다. /당연히 글허게 그렇게 생각해야지요. 해당되지 않는다는말에!어떻게!! 고객센터에서 누락이 되었을 수도있다는 생각을 하겠습니까! 당연히 모든 고객들이 다른 다른 부분을 생각하게 될꺼고 그에따라 저처럼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두번째, 제  모든 정보및 사생활이 보여졌다는겁니다/ 이에 고객센터쪽에서는 정지가 되어있더라도 와이파이 지역에서는 볼수있습니다/ 라는 말을 해주더군요. 어떤 미친 사람 아니고서야 그거 볼려고 와이파이까지 잡아서 그러고 있겠습니다/ 매물쟁이한테 빨리 팔고 치워버리지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이에 따른 정신적 피해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피해여서 규정상 처리가 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세번째, 핸드폰 분실접수중 안내가 바르지 않았다는것입니다/ 유심기변을 하면 그전에 핸드폰을 찾을수 없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 안내는 분실정지가 되지않았다는걸 알고 불만신고를 했을때 안내를 해주더군요. 처음 분실신고를 할때 분명히 핸드폰을 꼭찾아야했기에 방법을 안내 받고자 했고 유심기변을 하면 안된다는 말은 듣지도 못했습니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네번째, 불만신고 과정에서 더더욱 화가 많이 납니다. 당연 제가 화가난 상태이기에 화도 내고 언성도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매번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규정만따지고 들고 저는 억울해 죽겠고 답답해 죽겠는데 제가 바빠 전화를 받지못하면 또 전화가 오지 않는 것입니다.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분이랑 통화를 했지만 해결이 되지않아 내일꼭 연락 한번 다시 달라고했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전화가 왔더군요. 제가 손님이 있어 온지도 몰랐고 다시 연결을 했지만 고객센터로 연결이 되길래 다시 연락이 올거라 기다렸는데 그렇게 그날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전화가 다시 오지 않더군요.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고 제가 화요일 다시 전화를 걸어 어째서 전화를 주지 않았냐고 하니 한번만 전화 달라고 하셨다고면서.....한번만 했다는것입니다. 그쪽에서는 그냥 제가 진상 고객처럼 대하더군요. 그럴지도 모릅니다. 어거지도 피우고 화도내고 우기기도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금액적인 부분만 보상되는게 규정이랍니다.!! 얼마나 답답하겠습니다.
저는 지금껏 케이티에 돈을 지불하며 썼고 그 요금에는 서비스비도 포함된걸로 압니다. 그런데 어떻게 서비스가 이런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답답할따름입니다.
제가  원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제가 썼던 요금을 돌려달라는 어거지도 피웠지만 홧김이라 그런거지 그럴생각도 없습니다. 제가 분실한폰을 갤럭시 노트 였습니다. 그폰을 중고든 새거든 돌려 주던지 아님 이런 서비스를 받고 솔직히 케이티도 쓰고싶지 않습니다. 타사로 이동하고자하는데 그에 발생하는 금액이 생긴다는데 그 금액을 변상해줄것을 원합니다.
너무 큰 보상일수도 있지만 꼭 이렇게 처리가 되길원합니다. 단하나도 제대로 일이 처리 된것이 없기에 충분히 저로써는 합당하다 생각합니다. 꼭 벌받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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