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일
  • 조회수 : 5,382회
  • 작성일 : 12-06-28 18:07:35

본문

CJ GLS(c j 택배)
전남 광양 서부대리점에서 택배분실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6월26일 운송장번호(319755582395)의 물건을 부재중이유로
무단으로 아파트 현관 유수검지장치실에 일방적으로 유기후 5시간이 지난후 핸드폰으로
유수검지장치실에 넣어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에 확인해 보니 택배물건이 분실되어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자신이
배송한 장면이 있으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택배표준약관에 부재시조치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무책임하게 택배를 처리한
CJ 택배를 고발합니다..
이에 중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 분실 후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택배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과 말씀과 양해를 구하고 상품은 재출고 하여 재배송을 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139 유통 라셀턴 박선준 2025-09-10
1452138 기타 KT 텔레캅 장성현 2025-09-10
1452130 생활용품 쥬비컷 손정숙 2025-09-10
1452128 유통 무신사 노미진 2025-09-10
1452123 유통 쿠팡 안상용 2025-09-10
1452121 기타 쁘띠메종 김충희 2025-09-10
1452106 기타 위더스컴퍼니 조인영 2025-09-10
1452105 기타 굿바이엔젤

처리중

애견장례
정혜미 2025-09-10
1452096 유통 제이의 옷장 전영화 2025-09-10
1452094 기타 영웅이네과수원 박준희 2025-09-10
1452091 기타 더스윙(택시 및 킥보드) 장형준 2025-09-10
1452089 생활용품 S마트 김민선 2025-09-10
1452083 식음료 쿠팡 정명선 2025-09-10
1452081 기타 굿바이엔젤

처리중

애견 장례
정혜미 2025-09-10
1452056 식음료 보릿고개진수성찬 김정희 2025-09-10
1452055 휴대전화 애플 정해준 2025-09-10
1452054 유통 테무 강희탁 2025-09-10
1452053 식음료 Gs25편의점 권영수 2025-09-10
14520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05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상훈 2025-09-09
1452050 항공·여행 아고다 정웅재 2025-09-09
1452049 식음료 Gs편의점부영점 권영수 2025-09-09
1452048 유통 마켓컬리 이정희 2025-09-09
1452047 기타 유튜브 프리미엄 억튜브 양동일 2025-09-09
1452046 생활가전 레브니아 유미정 2025-09-09
1452045 기타 부산송도올탑스터디카페 이시은 2025-09-09
1452044 통신 SK브로드밴드 양진이 2025-09-09
1452043 생활용품 미용실 이정은 2025-09-09
1452042 식음료 매가커피 김승찬 2025-09-09
1452041 식음료 대보명가 김용영 2025-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