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가 되어야 할 삭제성 단어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삭제가 되어야 할 삭제성 단어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3-01-30 00:28:08

본문

국내의 한 문자전송 서비스 업체(씨네락)에서
이용자가 문자전송의 내용에 다음과 같이
『사물을 체계적으로 봐야지 허술하게 띄엄띄엄
보지는 마세요.』했더니
 여기서의 『보지』는 광고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며
힘들게 작성한 80바이트의 내용을
삭제시키고는 끝이네요?
 그래서 (씨네락)이 불교 신앙인의 기업이라
경건한가? 이해하고
 이번에는 『보지』를 『보오지』로 수정해
전송해도 결과는 『보오지』도 광고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며
재차 힘들게 작성한 내용도 싹쓸이로 삭제를
시키고는 끝입니다.
 도대체 불교 신앙인의 기업 (씨네락)의
문자전송에서는 『오』라는 글자가 몇 개가
더 붙어야만
 그 『보지』의 실체인 광고 스팸으로 의심이 되는
한계를 넘어서고 벗어나는지요?
『보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지』
몇 개?
 죄송합니다. 이런 돌탱이(돌빡) 기업인들
어떻게 이용을 합니까? (돌부처님은 안 그러실텐데요...)
 예수놈은 전송불가고
부처놈 죽1, 18 세끼래도 환영의 메시지로
전송을 완료시킵니다.
 그런즉 불교단체에서는 이처럼 돌부처님께
치명적 욕을 돌리는(씨네락)에 대해,
 (아무리 돌부처님을 믿는다고 해서 믿는 인간도
무지한 돌탱이(돌빡)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지요?),
특단의 조치가
따라야만 한다고 여겨집니다.
국내의 참 불교의 온전한 신앙인들을 위해...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82 자동차 동김천현대서비스센터 박종영 2026-06-24
1526781 기타 미닉스 정은애 2026-06-24
1526780 기타 아르채움 강명수 2026-06-24
15267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처리중

환불
이현정 2026-06-24
1526778 식음료 다담

처리중

도가니탕
김정회 2026-06-24
152677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정현진 2026-06-24
1526770 유통 무신사 이예지 2026-06-24
1526768 기타 동의명가침향단 류재선 2026-06-24
1526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원봉 2026-06-24
1526762 기타 여성전용PT투프로짐 이윤재 2026-06-24
1526760 유통 대전복합터미널 1층 인형및 스티커 양말 파는곳 김영진 2026-06-24
1526759 기타 골든수 이윤지 2026-06-24
15267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주연 2026-06-24
1526755 통신 LGU+ 이영찬 2026-06-24
1526754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규영 2026-06-24
1526753 생활용품 안다르 홍인서 2026-06-24
1526752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종혁 2026-06-24
1526751 기타 김정국한의원 오윤형 2026-06-24
15267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민아 2026-06-24
1526746 자동차 KG모빌리티 최원호 2026-06-24
1526743 기타 쉐이크베이비 송지유 2026-06-24
1526741 식음료 스마일유통 조경희 2026-06-24
1526735 금융 어센틱금융그룹 박진솔 2026-06-24
1526730 기타 원마트 서인철 2026-06-24
1526728 생활용품 메트로시티선글라스(모델명:MC6001-BLK)광양 LF 양은경 2026-06-24
1526725 기타 대치프로인테리어, 대치프로디자인 이정숙 2026-06-24
1526724 기타 한샘.한샘인테리어.한샘바스 오경옥 2026-06-24
1526723 생활가전 모아유통 박명길 2026-06-24
1526711 기타 samg엔터테인먼트 이원용 2026-06-24
1526710 자동차 쉐보레 윤미희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