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여행에 대한 환불 및 사과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 여행에 대한 환불 및 사과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동석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2-11-12 13:44:57

본문

저는 지난 10월26일부터 15일간 하나투어를 통해 미국동서부여행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이번 여행 중 허리케인으로 비행기가 취소되어 3일간 발이 묶였으나, 여행사에서는 대체여행을 전혀 마련하지 않고 귀국만을 종용하였으며 뉴욕에서는 호텔방을 구하지 못해 심지어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많은 사람들로 인해 전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현지 사정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손님들을 찜질방에 묵게하고 지금까지 이에 대한 사과한마디 없었습니다. 물론 환불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과연 하나투어가 우리나라 최고의 여행사인지 의심이 듭니다.
하나투어는 단지 예약만 받고, 실제여행은 현지여행사에 위탁만을 하고, 현지에서 일어나는 일은 자기들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는 식의 일방적인 태도는 손님들을 기만하는 일일 것입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위에 언급한 일련의 일들에 대해 하나투어의 공식적인 사과와함께, 정신적인 고통과 일부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천재지변으로 비행기가 취소되면서 대체항공없이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시게 되었는데 보상이 이루어지지않아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대체항공을 제공받지 못했을 경우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사에서 대체항공 제공지연이 4시간이내 USD 100 배상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2026-06-23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이임성 2026-06-23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6-23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2026-06-23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2026-06-23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2026-06-23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2026-06-23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2026-06-23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김주연 2026-06-23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2026-06-23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2026-06-23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2026-06-23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23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2026-06-23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2026-06-23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2026-06-2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2026-06-2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2026-06-23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2026-06-23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2026-06-23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2026-06-23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2026-06-2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2026-06-23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진진맘 2026-06-23
1525966 기타 리얼클린족욕 김미숙 2026-06-23
15259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준 2026-06-23
1525964 항공·여행 인조이클럽 정은화 2026-06-23
1525963 기타 이지라이트 윤혜림 2026-06-23
1525962 통신 Temu 박은주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