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세탁서비스로 인한 세탁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런드리고 ] 프리미엄 세탁서비스로 인한 세탁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재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25-09-04 11:26:38

본문

7월4일
가을옷 프리미엄 의류 수거 및 세탁을 맡기고
세탁 완료 이후 보관하고 있다가
날이 풀려 9월 1일 그옷을 꺼내 입음.
팔쪽에 이물감이 느껴져 뒤집었더니
옷감이 모두 상해 있었음.
관련한 보상을 문의하였으나,
세탁물 고지에 따라 7일 이내
해당부분은 도움 줄수 없다는 답변을 받음.
이전에 명품 프리미엄 세탁시 모든 과정 혹은
문제에 대해 선고지하고 세탁을 진행하던 방식은 없고 세탁물 받자마자 7일이내 확인 안한
소비자의 귀책을 통보하는 방식이 말이 안되고,
그 부분에 대해 명확히 고지하지 않음.
프리미엄 세탁이라는 비싼 가격으로 세탁을 진행하고 프리미엄 세탁에 문제가 없는지 7일이내 꼭 확인해야한다는 고지도 없고 해당 의류에 대헤 보상도 진헹하려 하지 않음. 정확한 보상을 하지 않을시
프리미엄 비용에 지불에 대한 부분도 금융감독원에 정식으로 글 남기고 국민청원까지 진행하겠음
해당 서비스에 대한 피해자가 블로그 확인시
한둘이 아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424 유통 쿠팡 최정근 2025-10-29
1460423 생활용품 무신사 혼다 모터사이클 이혜선 2025-10-29
1460422 생활용품 sk스토아 이성숙 2025-10-29
1460421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구나해 2025-10-29
1460414 서비스 배달의 민족

처리중

배달
서주현 2025-10-29
1460413 기타 뉴욕브랜드 김태균 2025-10-29
146041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명근 2025-10-29
1460411 기타 개별용달

처리중

비용
윤욱 2025-10-29
14604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9
146040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연승 2025-10-29
1460408 유통 자연드림 최주희 2025-10-29
1460407 식음료 베이비본죽 장지아 2025-10-29
1460405 기타 헌옷당근365 (대거무역) 이단비 2025-10-29
1460403 기타 주영철 다이어트 서명희 2025-10-29
146040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홍병옥 2025-10-29
1460401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거절
이성용 2025-10-29
1460397 기타 에버온 성태용 2025-10-29
1460396 생활용품 글램팜 홍수정 2025-10-29
1460393 식음료 렛츠푸드 김진희 2025-10-29
1460387 생활용품 감탄브라(주식회사 그리티)

처리중

환불불가
강민영 2025-10-29
1460386 기타 컬리 정지혜 2025-10-29
1460385 통신 토스모바일 김현재 2025-10-29
1460384 유통 키미스튜디오 이태경 2025-10-29
1460378 항공·여행 캐시노트 김경미 2025-10-29
1460377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9
1460376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와이폴라리스 황현자 2025-10-29
14603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9
1460367 통신 스카이라이프 추명곤 2025-10-29
1460364 기타 천운비앤티 박완근 2025-10-29
1460363 통신 온리유마케팅 임창준 2025-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