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수리불가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일방적인 수리불가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원
  • 조회수 : 390회
  • 작성일 : 25-09-02 09:29:10

본문

--------------  Apple빠에서 Fuck Apple로 다시 태어남 ------------

애플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소비자를 우습게 알고 그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른다.
공정위의 개선 요구에도 조치가 없다. 그들은 배가 부른 폭군이자 지배자다. 하루라도 빨리 그들이 망하기 빌어본다.

[ 고장 수리 경과 요약 ]
ㅇ '25.8.22: '24.1월 구매한 아이폰15프로맥스512가 전조도 없이 갑작스럽게 벽돌폰으로 변화
ㅇ '25.8.23: 애플 가로수길 매장에 수리 의뢰
ㅇ '25.8.31: 수리완료 메일을 받고 매장 방문했으나 결과는 '수리불가' 원인도 기준도 없다.
  1차 폭발) 정상적인 상황에서 앱스토어만 이용하는 나같은 소비자를 '문제의 유저'로 낙인찍고 나몰라라 하는 상황
  매장에서 폰을 수령하지 않고 귀가(품질 불량 상품에 대한 서비스는 애플본사와 애플대리점이 책임져야함)
ㅇ '25.9.01: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폰을 가진상태로 전화하라는 콜센터 직원의 답변을 받음
  가로수길 매장에 있으니 받아서 고쳐달라고 요청함
  이에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매장에서 폰을 찾아와서 다시 전화하라는 답변을 받음
  2차 폭발)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리점이든, 본사든 소통을 통해 수리하고 자사의 상품의 부실함과 기술의 미천함을 석고대죄해도 모자란 판에
                자신들이 정한 프로세스와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도움을 받을 수 없다함
  - 하모 배우가 군에서 후임을 대하는 연기가 생각남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애플은 고객이라는 존재를 군대의 후임같이 열등하고 자신들의 지시대로 따르기를 원한다.
상품의 허접함으로 인해 고장이 나도 소비자는 을의 입장에서 약자가 되어 그들이 편하게 만든 프로세스대로 제발 고쳐주기를 애원하게 만든다.

이런 회사는 망해야한다.
하루라도 빨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704 식음료 주식회사 진원 박제웅 2025-10-22
1458703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이재임 2025-10-22
1458702 통신 지그재그 전미영 2025-10-22
1458701 유통 (주)제트언스-힘내라농가 김선모 2025-10-22
1458700 생활가전 대성쎌틱

처리중

as 거부
이동수 2025-10-22
1458697 생활용품 티움커뮤니케이션 김정환 2025-10-22
1458696 생활가전 코웨이 이영익 2025-10-22
1458695 생활가전 샤크닌자 이두연 2025-10-22
1458693 생활용품 다인스

처리중

화장품
심은하 2025-10-22
1458692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025-10-22
1458691 식음료 힘내라농가 fightingfarm.com 한범준 2025-10-22
1458685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해지비용
고종택 2025-10-22
1458683 식음료 mqwhsb.com 키카한국 이라는 사이트 입니다. 배선태 2025-10-22
14586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2
1458681 금융 메리츠화재 최혜인 2025-10-22
1458680 기타 24시 헬스장 비무브짐 박서연 2025-10-22
1458679 기타 네이버쇼핑_오렌지스펙트럼 이병우 2025-10-22
1458678 자동차 BMW 양원영 2025-10-22
1458672 생활가전 업체 황가빈 2025-10-22
1458670 기타 성남시내버스 51번 기사 이준영 2025-10-22
1458660 식음료 러시아 털개 반재영 2025-10-22
1458654 생활용품 코오롱스포츠 김재홍 2025-10-22
1458646 기타 한빛화학 김종숙 2025-10-22
1458645 기타 성남시내버스 51번 기사 이준영 2025-10-22
1458644 식음료 러시아 털개 반재영 2025-10-22
1458638 유통 롯데홈쇼핑 김선경 2025-10-22
1458637 통신 뉴미셀 (pd/25w pps3.0) 윤희경 2025-10-22
1458633 기타 라블랑코 (산본점) 정영신 2025-10-22
1458632 유통 쿠팡 최희정 2025-10-22
1458631 기타 준코뮤직타운 서면2 이시동 2025-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