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에어컨 설치 한달만에 누수 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에어컨 설치 한달만에 누수 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민석
  • 조회수 : 423회
  • 작성일 : 25-09-02 16:56:13

본문

2025년 7월22일 이사.
삼성에어컨 이전설치하여 설치완료함.
한달지난시점에 아랫집에서 누수로인해 천장에 벽지 등 피해봄.
관리직원 우리집와서 확인결과 에어컨 누수확인.
삼성에어컨 출장기사 불러서 확인하니 에어컨 매립형 배관에 이물질로 배수가 안되서 발생한 문제.
당시 작업했던 삼성에어컨 설치기사 통화한바 설치 당시에는 배수 확인했다고함.
설치한달만에 이물질이 생겨서 배수가 안됐을거라고 함.
그게 가능한 일인지 소비자로서는 비전문가라서 알수가 없는상황.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문의해봐도 설치기사랑 조율해라는 대답뿐.
설치기사는 보상못해준다 라는 의견.
결국 이사온지 한달만에 에어컨 누수로 인해 세대주가 감당해야함(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약자임)
저의 의견은 삼성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16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정한울 2025-09-02
145016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승환 2025-09-02
14501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2
1450165 기타 씨유 뉴시흥목감주공점 김민희 2025-09-02
1450164 생활용품 이케아 이채연 2025-09-02
1450163 유통 쿠팡 최희예 2025-09-02
1450162 서비스 인프라 딜리버리 이유성 2025-09-02
1450161 생활용품 콩빵 송동한 2025-09-02
1450160 통신 kbs 박형욱 2025-09-02
1450159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현 2025-09-02
1450158 통신 LGU+ 박진아 2025-09-02
1450157 유통 예스24 우푸름 2025-09-02
1450156 생활용품 라자가구 김지안 2025-09-02
1450155 통신 LGU+ 오수한 2025-09-02
1450154 생활가전 (주)알트온 최지혜 2025-09-02
1450153 생활가전 하츠 양경윤 2025-09-02
1450152 자동차 바로렌트카 세종시렌트카예약소 양인 2025-09-02
1450151 자동차 바로렌트카 세종시렌트카예약소 양인 2025-09-02
145015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강석 2025-09-02
1450149 생활용품 올리고생활건강 이정희 2025-09-02
14501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2
145014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불량수건
최성임 2025-09-02
1450136 기타 루아므(에이블리) 서솔 2025-09-02
1450135 식음료 (주)씨에프씨(CFC)/부산광역시 금정구 공단로60, C동 4층 박상위 2025-09-02
1450134 유통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달지연
박소연 2025-09-02
1450133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김윤중 2025-09-02
1450132 기타 틱톡광고 vialfinds.com 이문희 2025-09-02
1450131 기타 플로럴 황호선 2025-09-02
1450128 기타 타원벨리움 셀프빨래방 김채림 2025-09-02
1450122 식음료 도미노피자 조윤희 2025-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