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관 막힘 뚫지도 못하고 상가 누수만 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으뜸환경 ] 배수관 막힘 뚫지도 못하고 상가 누수만 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송미
  • 조회수 : 1,655회
  • 작성일 : 26-05-04 12:45:18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4월17일 저녁 8시경 세입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하수도 배수관에서 오물이 올라온다고..업체를 불러서 하수도 막힘을 해결해야 돠다고 저는 성남에 살고 있고 세입자 집은 대전이라 가볼 수 없는 상황이라 그렇게 하라고 했고 9시경 업체가와서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전화가 왔고 작업을 했죠,..그런데 문제는 다음날
18일 토요일에 일어납니다.
세입자와 통화를 해보니..1층상가에 누수가 되서 피해가 크다고..저희집이 2층인데 배수관업체에서 전날 막힌 하수구를 뚫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1층 천장에서 물이 새고..1층상가는 인터넷 쇼핑업체였는데..이래저래 피해를 보셨던거에요.
.배수관업체와 통화를 했더니 본인들은 전날 2층  저희집 작업시에 문제가 없었고
다음날아침  세입자분이 배수구가 다시 막혀 오물이 올라온다 전화를 줘서 출동했고 1층 상가에서 다시 막힌 배수구를 뚫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닙니다.
멀쩡한 하수구가 하루아침에 파손되어 누수가 생긴것..배수관업체는 잘못이 없다 하고 이건
공동배수관이 막혀 2층을 뚫었다하더라도
다시 역류하면서 압력이 생겨 터진것이라 했죠
어찌저찌 배수관 처리 작업사진을 받아 확인해 보니..배수관터진것을 감추려고  그 부위에 전기테이프를 감아놓고...실리콘으로 막아놓고
그런데 배수관업체 대표는 본인들 잘못은 없고 금가있는것을 자신들이 수리해줬다는 식이에요
하지만 배수관업체를 부른 세입자는 그렇게 수리한것도 몰랐구요 또한 하수도를 뚫을때 압력을 가하면..배관이 터질 수 있다는 사전고지도 없었다는거에요
저희 남편과 제가 1층상가 피해가 심각하니
4월23일 목요일 1차로 확인하기위해 대전으로가서 피해규모와 액수등 확인을 했고
2차로4월 26일에 대전으로 내려가서 남편이 직접 하수도 배관 및 천정보수 전기보수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보수직전 망가진 배관 교체 작업을 하던 중 ..으뜸환경 그 업체는 전날 저와 통화할때까지도 본인들의 잘못이 없다고 했는데..
뚫었다던 배수관은 오물과 기름때로 그대로 막혀 있었고 ..저희집 빌라 전체 주민들과 그 모습을 봤습니다.업체 대표에게 사진 전송을하고 다시 전화하니 수리비는 받지 않을테니 연락하지 말라고 얘기하라고 하네요..
 저희남편과 제 번호는 차단된 상태구요..
공동배수관이 막힌것이라 같이 라인 주민들과
1층 상가의 피해보상 및 수리비를 각분하자고 했는데..주민들은  억울하다는 식으로..조금씩만 보태주신다는데..
저희 부부는 너무 억울합니다., 남편이 오물 다 뒤직어 쓰고 수리까지 해드렸는데 주민들은..나몰라라하며..업체는 연래도 않되고..
이 업체를 신고할방법을 여기저기 전화해봤는데 해결방법이 없더라구요.. 제발도와주세요
업체와의 녹취록도 다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