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소비자 우롱과 외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모비스 ]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소비자 우롱과 외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찬호
  • 조회수 : 506회
  • 작성일 : 25-09-05 10:45:42

본문

제네시스 G90 (2019년식) 에어컨이 고장나 써비스 센터에 차량입고 하였으나 8월26일~9월5일 현재까지 부품(메탈코어블럭)이 없다는 핑계같지 않는 핑계를 대고 현대 모비스에서 아무런 답도 하지 않습니다.이는 국내 소비자를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수입차도 부품조달이 이렇게까지 어렵지 않습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며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현대차에서 국내 소비자에 대한 무시와 횡포를 간과할수 없습니다. 나름대로 고급차량인  G90을 이렇게 멸시하는데 다른 차량을 소유한. 소비자의 경우도 이와같우 현상파악이 절실 합니다.
10년도 안된 차량의 부품이 없다는것이 납득이 됩니까?
무조건 신차만 구입해서 타라는 횡포일까요?
연락을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연락할때만 미안하다 답변후 아우런 조지가 없습니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차량을 운행하지도 못하고
다른 차량을 빌려타며 비용지출만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제발 조속히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122 통신 카카오T 변희우 2025-10-24
1459121 생활용품 원홈스 박승복 2025-10-23
1459120 서비스 이바우펫 장슬기 2025-10-23
1459119 항공·여행 롯데관광 변구경 2025-10-23
1459118 유통 쿠팡 판매자 주식회사이루아 전미정 2025-10-23
1459117 식음료 업체 함태형 2025-10-23
1459116 기타 세스코 도종원 2025-10-23
1459115 기타 수내동 마니주 고은숙 2025-10-23
1459114 서비스 장사는건물주다 이은숙 2025-10-23
1459113 생활용품 탑전자담배 청라점 김재민 2025-10-23
1459112 유통 쿠팡(와우멘버십) 조동필 2025-10-23
1459111 유통 Wivi-mall 장우철 2025-10-23
1459110 유통 루시에르 김의정 2025-10-23
1459109 서비스 카카오T 퀵서비스 백승빈 2025-10-23
14591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3
1459107 유통 쿠팡 신현아 2025-10-23
1459106 생활용품 GLOBMART 이주형 2025-10-23
14591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정섭 2025-10-23
1459104 유통 KREAM 김한나 2025-10-23
1459103 생활용품 쿠팡 가이온 블린 권은진 2025-10-23
1459102 생활용품 쿠팡 가이온 블린 권은진 2025-10-23
1459101 유통 G마켓 손애순 2025-10-23
1459100 생활용품 (주)호상사 박순영 2025-10-23
1459095 생활용품 유로블리 이종욱 2025-10-23
1459094 유통 세기몰 서상길 2025-10-23
1459093 식음료 미숙이네 농장 옥해정 2025-10-23
1459092 항공·여행 제주항공 정훈 2025-10-23
14590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현하 2025-10-23
1459090 생활용품 유로블리

처리중

환불 문의
이종욱 2025-10-23
1459089 식음료 Permanent.habitat

처리중

인중차별
ZHAOCHENGKUN 2025-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