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요가를 환불해 주지 안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핫요가를 환불해 주지 안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신지
  • 조회수 : 986회
  • 작성일 : 12-02-05 22:25:51

본문

안녕하세요 고객입니다.
저는 1월2일날 서울 성북구 석관동 장위뉴타워에 위치한  핫요가를 6개월 선불로 결재를 하였습니다. 월 9만원에 540,000원을 결재를 하였습니다..환불이 안된다는 안내와 연기,연장5회,양도1회라는 안내와 등록을 하였는데. 2일뒤 저는 1달을 제외한 나머지를 돌려주셨으면 한다니까 할인된 금액이라 안된다는 거예요..저는 처음부터 월9만원으로 알고 등록을 했는데.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까 할인된 금액이라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는거예요. 제가 약관을 살펴본 것은 접수날 받은 영수증 뒷면을 2일뒤에 본거예요. 관계자는 영수증에 씌여있는 내용만 보여주면서 설명들었죠? 라는 말과 꼭 주입시키듯이 싸인을 하라고 해서 한것 뿐인데.둿면에 약관이 있는줄도 몰라쓴데. 약관 설명은 전혀 없었거든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요가원에서는 관계자는 통화가 안되고 접수자(편유건)만 계속 통화하게 하면서 둘이 알아서 하라는 거예요..가만히 생각해 보면 업체는 고스란히 돈을 챙기고 핫요가에서  당일 접수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식으로 영업을 하는것 같아요.  1달이 다 되어가도 연락도 없고..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접수자는 금방 다른분한테 양도해드릴테니 기다리라고 하고..업체측에서는 접수자에게 넘기고..카드전표에는 스카이렉스휘트니스로 되어 있고 기재된 전화번호는 팩스로 전환되어 있고, 아무래도 분쟁이 일으킬줄 뻔히 알고 영업을 한다는 느낌이 있어요...제 카드대금이 이미 결재되어 업체측으로 넘어가서 주머니가 두득하겠죠? 저같은 사람이 한 둘이겠어요? 카드대금은 업체로 바로, 업체는 손해나는 것은 1푼도 없고 접수자가 그만 두면 그때는 어떤 답변이 오려는지? 업체는 제가 전화를 하면 접수자만 연결해 주고...접수자는 정식직원은 아닌것 같고...이러다가 업체가 문을 닫으면 고스란히 저만 손해보는 거죠?..
어떻게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저는 속이 탑니다...몸이 아파 무언가를 해보고자 했다가 직장에서 요가원에 가기가 너무 빠듯해 환불을 요구했다가...참으로 답답하네요...조만간 좋은 해결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제가 1달도 못 되어 환불해달라는 것이 미안해서 1개월을 제외한 5개월분을 달라고 까지 했는데. 할인된 것이라 안된다고 하는데...작년이나 지금이나 이 업체는 계속 할인된 금액으로 팜플렛을 뿌리고 있는데...뭐가 정답인지...저는 할인된 금액인줄도 전혀 몰랐습니다..요가원에 가기전에 전화로 월 회비가 얼마냐고 물어보고 갔는데..그때 9만원이라고 했어요..그래서 540,000원을 결재를 했는데...지금도 요가원에 전화를 해보면 월 9만원이라고 대답을 해요..다들 당연히 6개월이면 540,000원인줄 알고 등록하지 않나요? 피같은 제 돈이 그냥 날리게 생겼어요..억울한 제 말씀 들어주세요..그리고 업체에 대한 부당한 거래인지는 모르지만 제는 납득이 안됩니다...좋은 해결을 부탁드립니다...저는 나쁜 요가원이라 생각해요. 소비자돈을 너무 쉽게 챙겨가고 소비자가 대한 아무런 죄스러움도 없는것 같아요..위원님~ 저같은 소비자가 한둘이 아닐거예요..이런일로 제가 여기저기 해결하려고 하다가 이런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업체에서는 전혀 돌려주지고 않고 양도라는 핑계로 시간만 흘러버린다고 하네요..소비자가 포기하게 만든다고 하네요...제발 부탁드립니다..이런 업체가 여기저기 생기고 있어요. 일한만큼 돈을 벌어야지, 남의 지갑을 너무 쉽게 털어간다는 느낌이 드네요...위원님! 부탁드립니다. 꼬~옥~ 들어주세요..좋은 해결을...늦은밤 신랑한테도 털어놓치도 못하고 속앓이를 하고 있는 주부가 한마디 올렸습니다..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