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가까이 오지 않은 물건, 지마켓에 환불 요청을 했는데 너무 지연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 달가까이 오지 않은 물건, 지마켓에 환불 요청을 했는데 너무 지연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선화
  • 조회수 : 676회
  • 작성일 : 12-05-12 22:26:09

본문

4월 16일,
지마켓을 통해서 한 업체에 반바지 7개를 주문했고 이틀뒤에 물건이 왔는데 그 중 3개가 빠져서 왔습니다.
판매자에게 이에 다시 보내 달라고 했고 지마켓에서 미수취 신고를 했습니다.
판매자는 오늘 보낸다는 답변을 보내왔고 몇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컴플레인을 했으며 4월 30일까지 보낸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다시 오지 않아서 판매자와 연락을 시도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고 그 때 지마켓에 컴플레인을 했더니 미수취신고가 해지 되었다며 판매자와 연락을 해본다고 하더군요..
이 때 미수취신고 해지 부분에 대해 쪽지 보냈었는데 왜 안 봤냐고 상담원이 소비자인 저에게 핀잔을 주더군요.
저는 그냥 환불해달라고 했으나 일단 판매자와 비상 연락망을 통해 연락 후 처리 해준다고 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 지마켓에 전화를 했고 환불 의사를 다시 밝혔습니다.
상담원은 확인하고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도 연락이 없었고 어제, 금요일 오전에 다시 연락을 해서 처음 상담했던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판매자와 비상연락망으로도 계속 통화가 안 된다며 3차까지 연락을 해야하는데 다음주 수요일까지 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장시간 이렇게 전화해서 얘기하는 것도 너무 지쳐서 알겠다고 수요일에 환불 처리 후 전화하면 저의 감정이 격해질 것 같으니 문자로 처리 완료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 7시가 넘은 시간에 상담시간 끝나고 주말이 시작 되는 시간에
금일발송되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답변왔습니다. 조금만 양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환불 요청을 분명히 4월 말부터 했는데 이제와서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너무 기가 막혀 지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위와 같은 내용을 보냈고 오늘 답변이 왔습니다.
물건이 장기간 지연된 것이 확인 되니 환불이 가능합니다.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환불이 언제까지 된다는 얘기도 없고, 판매자가 물건을 보낸 부분에 어떻게 하겠다는 것도 없고,
그냥 환불할 수 있다는 얘기뿐입니다.
환불요청을 한지 2주가 되었는데 다시 원점인 것 같아요...
더이상 제가 신경쓰지 않고 바로 환불처리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지마켓과 도저히 얘기가 안 됩니다.
오늘이 5월 12일입니다.
물건 주문한지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의류중 일부미배송지연으로 환불요청했는데 뒤늦게 제품보냈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모쪼록 편아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