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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식이 두마리 치킨 서비스 문제 및 사후처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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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세현
  • 조회수 : 446회
  • 작성일 : 12-08-01 11:39:52

본문

어제 치킨이 먹고 싶어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주문하였습니다.
간장/양념이라고 주문했습니다.

배달 오신 분이 간장/양념 맞으시죠 하면서, 18000원을 받아갔습니다.

하지만 막상 배달 온 치킨을 열어보니 후라이드/간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걸어 간장/양념을 시켰는데 배달을 잘못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저보고 주문할 때 잘 했어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주문을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왜 18000원을 받아갔냐고 했더니, 그 때서야 그러면 양념을 가져다 주면
되는거냐고 해서 화는 났지만 좋게좋게 해결하려고 그래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날 양념은 가져오지 않았고, 가격도 천원 더 받아간 꼴이 되었습니다.
본사에 항의 글을 남겼더니,
오늘 아침에야 전화와서 후라이드/간장 받으셨으니까 천원만 더 주면 되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이런 최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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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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