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레지던스 사장의 욕설 및 협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니레지던스 사장의 욕설 및 협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11-19 19:59:4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미니레지던스 사장 박정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16일 금요일날 숙박을 예약하고 입금한 후 사장에게 예약확인까지 받았습니다. (필요시 문자 자료 제출가능)
하지만 당일 저녁 방문시 방이 없다며 환불해 주면 되지 않겠냐고 했습니다.
예약확인까지 받았는데 무슨 말이냐며 지금 이시간 (금요일 저녁)에 도데체 어디로 가라는 말이냐고
했더니 주변에 모텔 많다고 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머무려고 미리 예약했는데 사장의 잘못으로 제가 세배의 가격을 내고 밤 10시 이후에나 들어갈 수 있는 모텔에서 자야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며 오히려 저에게 책임만 회피하기 바빴습니다.
지방에서 예약하나 믿고 방배동까지 찾아갔는데 미안하다는 말 하나 없이 무책임하게 모텔이나 가라니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별말 않고 끊고 방을 찾아 비도 오는데 한참동안 돌아다니다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사장이 지울 거란걸 알면서도 미니레지던스 홈페이지에 항의성 글을 남기고 네이버 사업장 평가에 위 내용을 올렸습니다. 웹페이지 글은 당연히 삭제 됐으며 네이버에서 제 글 삭제 요청도 했더군요.
저는 물론 재게시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장은 첨부 파일과 같은 욕설과 협박의 문자를 저에게 보냈습니다.
법과 규정을 제가 무시했다고 하는데(당일날 따로 연락을 줘야하는게 규정이랍니다.)
이틀전 확인문자까지 받은 제가 당일날 연락을 줘야할 이유도 없었으며 그런 규정이 있었다면 저에게
당연히 알려줘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시판에 항의성 글을 적은 제 잘못도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 (감정이 담긴 것은 인정합니다.)
사장의 말처럼 "세상이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을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법과 규정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 욕설과 협박을 일삼는 미니레지던스 사장 박정호에게
소비자가 약한 존재가 아님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협박과 위협을 받고계시다면 관할 경철서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84 자동차 혼다 이종훈 2026-06-01
1515183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양연 2026-06-01
15151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81 항공·여행 아고다 오영미 2026-06-01
1515180 유통 돗투돗 김보라 2026-06-01
1515179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김영기 2026-06-01
1515178 서비스 아이덴스터디카페 원성내 2026-06-01
1515177 유통 주식회사이지텍 문동규 2026-06-01
1515176 서비스 정확한 업체명 모름 김주봉 2026-06-01
1515175 생활가전 캐로스컴퍼니 김태미 2026-06-01
1515174 생활가전 동서가구 남은경 2026-06-01
1515173 유통 쿠팡 전규태 2026-06-01
1515172 생활용품 알레그리 잠실롯데백화점 전지희 2026-06-01
15151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추희 2026-06-01
151516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안임정 2026-06-01
1515168 유통 온라인 쇼핑몰 신데렐라(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처리중

반품규정
박혜선 2026-06-01
151516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비데
소병률 2026-06-01
1515166 통신 SK텔레콤 배하연 2026-06-01
1515165 생활용품 DOREAAMI.COM 최구영 2026-06-01
1515164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강정미 2026-06-01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2026-06-01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2026-06-0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2026-06-01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2026-06-01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2026-06-01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