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닷의 고객 기만 광고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알닷의 고객 기만 광고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호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25-09-04 19:21:02

본문

저는 2024년 8월 26일 알뜰폰닷컴(알닷)을 통해 개통하면서, 이벤트 혜택(네이버페이 12만 포인트, 신세계 상품권 18만 원, 프레딧 2만 원, 유심비 지원 1만 원)을 받기로 알고 가입했습니다.
그러나 개통 후 혜택이 지급되지 않아 문의한 결과, “가입 시 마케팅 수신 동의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이처럼 혜택 지급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마케팅 수신 동의 필수 조건’이 가입 시점에 명확히 안내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해 보면, 전면에는 “최대 33만 원 혜택”이라는 문구와 혜택 내용만 강조되어 있고, ‘마케팅 동의 필수’라는 조건은 소비자가 반드시 클릭해야 볼 수 있는 하단 유의사항에만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상 중요한 거래조건을 숨기거나 은폐하는 기만적 광고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입 시 상담이나 페이지 내에서 마케팅 동의 조건을 충분히 안내받지 못했으며, 따라서 사은품을 지급받지 못하는 결과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건을 고지하지 않은 행위로 판단되어, 이에 대한 조사와 시정을 요청드립니다.

요구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사업자가 ‘사은품 지급 조건’을 소비자가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개선하도록 지도 바랍니다.

2. 제 사례에 대해서는 사은품 지급 거부가 부당하므로, 적절한 보상 조치가 이뤄지도록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5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1
1455398 통신 LG유플러스 동은국 2025-10-01
1455397 식음료 제철밥상 문명자 2025-10-01
1455393 통신 유플러스 박정환 2025-10-01
1455389 생활용품 시디즈 홍석영 2025-10-01
1455388 기타 드림하이이삿짐 이순옥 2025-10-01
1455377 생활가전 페스룸 정연주 2025-10-01
1455367 금융 KB손해보험 조민진 2025-10-01
1455363 서비스 쿠팡 김현숙 2025-10-01
1455358 유통 이수툴 이선문 2025-10-01
1455355 생활용품 업종명 구하나 2025-10-01
1455353 기타 풀리오 박세연 2025-10-01
1455349 기타 풀리오 박세연 2025-10-01
1455348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객센터 김단우 2025-10-01
1455347 유통 Anetiger 심미영 2025-10-01
1455346 기타 자라 김영건 2025-10-01
1455345 생활가전 잉크전산 김상형 2025-10-01
1455344 항공·여행 야놀자 김정은 2025-10-01
1455343 통신 디엘티파트너스 비트윈 신재원 2025-10-01
1455342 서비스 UPS 박철현 2025-10-01
14553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1
1455339 통신 구글 이성혁 2025-10-01
145533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경주점 김민호 2025-10-01
1455337 생활가전 풀리오 당옥령 2025-10-01
1455334 기타 이래산업 이도윤 2025-10-01
1455333 항공·여행 아고다 배기덕 2025-10-01
1455331 휴대전화 sk텔레콤 하채수 2025-10-01
1455330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고미영 2025-10-01
1455329 생활용품 Niflheim 서의석 2025-10-01
1455328 기타 신풍산업 김명환 2025-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