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희승
  • 조회수 : 1,380회
  • 작성일 : 12-02-21 21:44:42

본문

처음 올려보는 글이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 억울한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지금 결혼한지 2년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요.
결혼 전 신랑이 본가에서 LGU+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하다가 결혼 후 분가를 하게 되어
신혼집으로 LGU+인터넷과 전화를 옮기고(전화기를 가져 가도 된다는 동의를 받았음)
본가는 타사 인터넷으로 신규가입을 하였습니다. 당시 본가에 연결되어 있던 LGU+사의 단말기는
직원이 회수해 갔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통장에는 "LGU+인터넷요금"으로 2회의 요금이 자동이체되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신랑의 말만 듣고 1건은 인터넷 요금이고, 다른 1건은 전화요금인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요금은 계속 인출되었고 얼마전 저는 황당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상품은 LGU+인터넷/070 연계 상품으로 1회의 인출만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2년 가까운 기간 동안 쓰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이 계속 인출된 것입니다.
또한 070전화요금은 기본료가 얼마되지 않아 그렇게 요금이 많이 인출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본가로 가서 확인해 보니 떡 하니 타사의 제품이 연결되어 있고 LGU+의 L자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문제를 확인코자 고객센터로 전화했는데 오히려 더 화가 나는 일만 생겼습니다.
신랑과 제가 하루에 많게는 5번, 적게는 3번씩 전화했지만, 고객센터의 연결음만 10분 넘게 나오다 끊어지기가 일쑤였습니다. 전화요금이 더 나오겠더라고요. 고객상담을 하시는 분들의 어려움도 알겠지만 대기업이라 할 수 있는 통신사의 대응 방법 치고는 좀 어이없었습니다.(비교하는 건 좀 그렇지만 본가의 타사 고개센터의 경우는 3초도 되지 않아 바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가까스로 연결이 되어 얘기하면 팩스번호를 문자로 보내줄테니 통장내역을 보내라고 하더니 문자는 해가 넘어가도 오질 않았고, 또다시 가까스로 연결되어 해지하려 하면 20만원도 넘는 위약금을 말하고는 해지 센터로 연결하겠다 하고는 또다시 연결음이 나오다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070전화 또한 기본요금의 금액이 이전과 상이했고 있지도 않은 단말기 요금과 인터넷 2건에 대한 위약금이란......휴~
상담원 말로는 저희 본가에 신호가 전송되고 있다는데, 단말기도 없는 상황에 신호가 들어간다는 건 도대체 무슨 얘기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신랑과 제가 하루에 몇번씩 그렇게 전화기를 붙들고 있는 일도 사실 좀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 써보았는데 정리된 결론은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큰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를 이용하시다 분가를 하시면서 본가에서는 다른 인터넷을 설치 사용하고계시는데 그 이후에도 사용하지 않은 요금이 계속 자동이체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